2021년 4월
KST
- 온.오프라인 강의 아우르는 첨단 강의실 등장
- 서울시 전역 디지털 트윈 지도 최초 제작
- 싱가포르·서울·런던,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부문 톱3 랭크
- [스투/리포트] 2020년 스마트시티 시장 7398억 달러…2026년 2조 361억 달러로 연평균 18.22% 성장
- 현대차, 세종시에서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서비스 개시
- 벚꽃위로 펼쳐진 드론쇼..하동군의 스마트한 지역활성화 전략
- 차량 유리창을 공연 스크린으로 사용하는 초소형 콘셉트카
- 현대엘리베이터,중국 상하이에 스마트 캠퍼스 준공
- [스투/리포트] 인도 스마트시티 '잰 걸음' ..지역 특성 맞춰 다양한 방법 동원
- 보스턴, 코로나19 복구책으로 대중교통 무료 이용 시범 서비스
- 자율주행차 안전 컨소시엄(AVSC), 산업 표준 '공통 규칙' 채택 촉구
- 스마트시티를 넘어 '슈퍼시티'로
- 주거혁신으로 폐교 위기 학교 살렸다
- 소비재 기업, 음식료품에 영양 라벨과 같이 탄소 배출량 라벨 붙인다
- 이탈리아 로마, 시민 행정처리 지원 ‘토틀 디지털 서비스’ 제공
- 현대차, 제네시스 전기차 콘셉트 카 공개
- 한국타이어, 중국 전기차 니오 신차에 타이어 공급
- 전기차 충전기술 한자리에..'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개최
- 대구시, 인공지능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한다
- [스투/리포트] AI칩셋 채용한 스마트시티 카메라, 2025년 전 세계 3억5000만 대 돌파 전망
- [신간] e북 ‘더 위험해진 세계를 위한 스마트시티’가 제시하는 것들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역시 ‘사람 중심’이 돼야
- 중국 시온간에 '눈'과 '두뇌' 갖춘 스마트 도로 개설
- 중국 샤오미 전기차 사업 자회사 설립
-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선전, 중국 스마트시티 드라이브의 선봉에 서다
- [초점] 생체 인식 솔루션 적용 확대하는 스마트시티
- 전기차 사고 주식 선물도 받는다
- 플라스틱 병 10억개 해양 유입 막았다
- 밴쿠버, 건강한 도시 발전을 모니터링하는 대시보드 출시
- 사우디 스마트시티 네옴, 중동 최대의 양어장 건설한다
- 이웃에 남는 차 빌려주고, 주차난도 없앤다
- 맞춤 서비스로 이동도 진료도 쉽게
- [초점]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위해 어떤 디지털 혁신이 필요할까
- 로마, 지속 가능성 확보 위해 통합 탄소제로 모빌리티 서비스 구축
- 인공지능 기반으로 자율주행 기술 박차
- 자동차에도 '다이어트' 열풍
- 에너지 자립 고속도로 실현한다
- 혼다-버라이즌, 5G 및 모바일 엣지 컴퓨팅 시험…자율주행차 안전성 개선
- 미 지자체,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구매 신기록…태양광 79%로 최다
- 서울시, 자전거 운전능력 인증제 6월 도입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일본 ‘슈퍼시티법’을 경계하라
- 모헤닉모터스, 전기차 플랫폼 서비스 시작
- 빵집에서도 구독 서비스
- 도심 제한속도 시속 50Km 17일 부터 실시
- 호텔서 사랑받는 자율주행 서빙 로봇
- 클린 스마트 캠핑카로 멋진 '차박'을
- [초점] 세계경제포럼, 중소 도시의 스마트시티 전환 지원…중남미·남아시아에 지역 네트워크 구축
- 시카고, 대형 빌딩에서 에너지 절감으로 지난 5년 동안 7400만 달러 절약
- 현대차,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개소
- 포스트 코로나의 관광지는 스마트시티여야 한다
- [스투/포커스] 승차공유 라임의 e모페드, 친환경 모빌리티로 주목받는 이유
- 신한카드, 2030년까지 보유 차량 100% 무공해차로 전환
- 현대차와 기아, 전기차로 중국 시장 공략 재시동
- 융기원,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 위해 글로벌 기업과 다자 간 업무 협약 체결
- 세종시, 전국 최초 자율주행 관련 사물 주소 사업
- 아부다비,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계획
- 자율 주행으로 피자 배달 한다
- LG CNS 'AI 튜터' 일본 진출
- 버지니아, 주 전역에서 IoT 사이버보안 경진대회...국가 표준 노린다
- [초점] 과학자들, 현 상황을 ‘기후 비상사태’로 공식화하다
- 현대차.기아와 SK이노베이션, 파우치형 배터리 공동 개발
- SKT, 5G 복합방역 로봇 세계 최초 상용화
-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지방 공항으로 확대
- 싱텔-서바나 주롱, 스마트시티 솔루션 개발 전략 제휴
- 현대차 전기차 아이오닉 5 중국에 첫 선
- [스투/리포트] 전기스쿠터 사고 80%는 자동차와의 충돌로 발생..."술 때문이 아니더라"
- 제네시스 전기차 첫 공개
- 서울시,보행사고 많은 전통시장에 '노인보호구역' 설정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혁신의 그늘’을 생각하라
- 시골 학교 교실에 들어 온 AI 로봇
- 현대차, 수소차 정보 글로벌 플랫폼 오픈
- 스마트 기술 접목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 [스투/리포트] 2020년 노숙자 수가 가장 많았던 미국 도시는 뉴욕
- 사무실 건물을 주택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뉴노멀’
- [분석과 전망] 주목받는 차세대 모빌리티...태양광 자동차가 달려온다
- 세크라멘토, 기차역 재조성…사람 중심의 모빌리티 허브로 전환
- 더블린, 스마트시티 데이터 수집 위해 전기 스쿠터 시범 운행
- 현대차 2층 전기버스 첫 출시
- 신한카드, 언택트 자동차 정비 플랫폼 개발한다
- 현대차, 도심항공 교통 모델 개발 박차
- 삼성전자, 모든 브랜드 폐휴대폰 수거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자율주행 셔틀 생산으로 경제부흥 꿈
- 스마트시티 헬싱키에 로봇 환경미화원 등장
- 손바닥으로 단 1초만에 결제
- [분석과 전망] 진화하는 스마트카와 모빌리티 기술 어디까지 왔나
- 현대차, AI 강화로 스마트 모빌리티 박차
- [스투/리포트] 램볼 보고서: 안전 문제가 여성의 여행 패턴에 미친 영향…무엇이 담겼나
- [초점] AI와 데이터가 스마트시티에 힘을 실어주는 5가지 부문
- 코로나19로 버스 교통량 급감
- 관광객들에게 인기 끄는 스마트 태양광 벤치
- 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을 만난다
- 국가간 연결하는 첫 지하철 건설 실현될까
- Incheon Metropolitan City establishes smart city integrated platform with 16,000 CCTVs
- Anyang City joins the World Smart Sustainable Cities Organization as a full member
- MOLIT, selects eight universities for campus smart challenge
- Seoul City builds the nation’s first digital twin map
- Daegu Metropolitan City, establish an AI smart transportation system
- '세종 스마트시티 선언' 선포된다
- 콜로라도 스마트시티연합, 커뮤니티 살리는 ‘솔루션 찾기’ 챌린지 개최
- [초점] 싱가포르 텐가의 교훈…스마트 신도시를 우리 수도권의 국유림에 공공 임대로 조성한다면?
- 벤츠의 순수 전기 트럭 출시 준비 완료..5만 Km 주행 성공적으로 수행
- Seoul International Garden Show, to meet the city of forests and gardens
- 현대차, 전기차용 모빌리티 카드 출시
- 판교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본격 시동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슈퍼문’이 뜬 4월
- 호주 멜버른, 스마트시티 건설 위해 ‘주민 참여 센서 광장’ 설치
- [스투/포커스] 홍콩 정부-홍콩폴리텍대학, 스마트시티 특허기술 개발 ‘官學 협력’의 모범을 보이다
- The 1st Sejong Smart City Forum is held
- 한화시스템, 자율주행 핵심 열영상 카메라 개발
- 하남시, 위례 신도시서 퍼스널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개시
- 휴스턴, 기후기술 스타트업 육성 인퓨베이터 ’그린타운 랩‘ 개소
- 피츠버그, 건축자재를 구건물 해체로 충당…지속 가능한 건설 정책 ‘주목’
- Self-driving service starts in Pangyo
- 서울시, 전체 가구의 3분 1이 1인 가구
- 기아와 SK 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순환경제 구축 협력
- [초점] 전기차가 스마트시티에서 진정한 탄소제로 친환경차가 되기 위한 조건
- 시카고, ‘녹색 회복 계획’ 발표…‘전기 프랜차이즈’ 등 4가지 전략 추진
- Establish an ITS for Full Self Driving era
- SK텔레콤, 5G·AI 기반 드론 관제 솔루션 선보여
- 인공지능으로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한다
- [분석과 전망] 아태지역 스마트시티, IoT 시장 성장 견인…2026년 4370억 달러
- [스투/리포트] 코로나19 대응하며 더 진화하는 스마트 가로등…시장은 ‘무궁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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