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스마트 캠핑카로 멋진 '차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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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디지털 결합한 캠핑카 제작 나서

캠핑카를 이용한 차박은 새로운 레저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캠핑카 대수는 재작년말 기준 24,869대로 8년만에 19배 증가했다.

또한, 201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 일상생활과 관련된 SNS 게시물 1400만건을 분석한 결과 차박언급량은 코로나19 이전 대비 223% 증가하는 등 코로나19 시대에도 캠핑카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이같은 추세에 맞춰 KT가 디지털 혁신을 도입한 캠핑카 제작에 나선다.KT는 캠핑카 제작 전문기업 에이스캠퍼와 협약을 맺었다.

KT는 자사의 환경, 안전, 방역 솔루션 개발 및 상품화를 추진하고 시장 진출을 위한 컨설팅 역량을 제공한다. 에이스캠퍼는 KT 솔루션을 클린 스마트 캠핑카에 적용하는 것 외에도 캠핑카에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통해 캠핑카 내 실내 공기를 측정해 실시간으로 표출하는 환경 관제 서비스무선 화재감지기로 온도와 불꽃 등을 감지해 화재 여부 판단 및 긴급 출동서비스가 가능한 화재 예방 서비스·음압기를 통해 오염물질 및 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는 청정방역 서비스각종 솔루션을 KT의 관제플랫폼과 연동해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KT 관계자는“ ‘클린 스마트 캠핑카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여행의 활성화는 물론 관광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KT
사진=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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