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 강의는 물론 자동녹화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송출까지 가능한 첨단 강의실이 등장했다. 건국대는 온.오프라인 모두를 아우르는 강의실 ‘KU 올-라인 허브(All Line Hub)’ 14곳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실시간 온라인 수업 및 강의 자동녹화를 할 수 있으며 대형 전자 칠판과 강사용 카메라, 강사용 모니터, 녹화기 및 AV 장치 등이 설치돼 있어 e캠퍼스 시스템 내에서 다양한 방식의 온라인 강의를 지원한다.
대면 강의가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강의실이기에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는 학생들이 출석해 대면 강의를 하면서 동시에 실시간으로 온라인 송출도 할 수 있다.
코로나 시국에 온라인 강의가 필수적일 때에 온라인 강의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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