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KST
- 일본 파나소닉, 2월에 로봇 자율배송 테스트 시작
- 일본 혼다-이스즈, 수소 트럭 공동개발 착수
- 탄소중립 실현 위한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조성
- 누로, 캘리포니아에서 자율주행 상업용 운행 허가 첫 취득
- [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도로변 식사 가능한 레스토랑’ 찾는 소비자들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스테별곡(1)
- 스마트시티로 가는 가장 빠른 길 두가지: 스마트 주차와 사이니지
- 스마트시티 성장이 국가 경제발전 이끈다...“스마트시티는 비즈니스의 금광”
- 국내 첫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중앙선에서 달린다
- '스마트 모스월' 설치로 미세먼지와 CO2 확 줄인다
- 독일 아우토반에 태양광 지붕 설치 가능할까
- 코로나 시대 시민소통 우리 동네 커뮤니티 게시판
- 스마트시티가 에너지 효율성을 우선시해야하는 이유
- 2021년 주목할 모빌리티 스타트업 7곳은 어디?
- 전기저상버스 타고 서울 남산공원 가세요
- 노르웨이, 전기차가 내연기관 자동차 앞질러
- 프랑스 기후고등평의회, “5G 네트워크 도입은 기후변화에 악영향” 경고
- “바이든의 에너지 정책, 빌딩자동화·스마트시티기술 활성화시킬 것”
- '극단 선택' 하지 말고 생명지킴 전화 찾으세요
- 일본 도요타, 올해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모델 선보인다
- 수변과 해상 스마트시티에서의 물 관리
- 플래닛 스마트시티, 디지털 서비스 회사 디정글 인수
- 전기.수소차 올해 13만 6천대 보조금 받는다
- 현대차-애플, 전기 '애플카' 공동 개발 협의는 어디까지 진행됐나?
- 산학협력으로 AI 개발 시너지 낸다
- 노르웨이 시티큐(CityQ) 4륜 전기 자전거 눈길
- 구글 자회사 웨이모, 자율주행 대신 ‘완전 자동주행’으로 명명하기로
- 민.관.기업이 도시문제 해법 찾는 스마트챌린지 사업 공모
- 전기차 배터리 자급에 집중하는 유럽 연합
- [스마트 CES 2021] 상하이시가 선보인 스마트시티 세 가지 프로젝트
- [스마트 CES 2021] 앱티브(Aptiv)의 그린 카 설계
- 현대차,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사업 착수
- [스마트 CES 2021] 삼성전자, CES 2021서 AI 솔루션 탑재 로봇청소기 공개
- [스마트 CES 2021]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대세’…온라인 CES 2021 개막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 스테별곡 (2)
- [스마트 CES 2021] 미국 아이킨, 대낮에도 출력되는 3D 홀로그램 기술 개발…영화 속 상상의 현실화
- [스마트 CES 2021] 보쉬 “AI와 커넥티비티로 사람과 환경을 보호한다”
- 두산이노베이션모빌리티, 수소 연료전지 드론 상용화 성공
- HD메디컬, CES서 세계 최초 지능형 원격 환자 모니터 공개
- [스마트 CES 2021] 자율주행·전기·배터리…디지털 모빌리티 경연장
- 현대차, ‘아이오닉 5’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
- 기아차와 카카오모빌리티 전기차 보급 맞손
- [스마트 CES 2021] LG전자, 2021 CES서 가상인간 '김래아' 등장 눈길
- [스마트 CES 2021] 인텔 모빌아이, ”라이다 칩, 자동 매핑 기술 적용한 자율주행차 제공”
- 자유 변형 가능한 전고체 이차전지 개발
- [스마트 CES 2021] 제너럴모터스, 하늘 나는 미래형 항공 캐딜락 차량 공개
- 정부 범부처 차원 자율주행 사업화 박차
- [스마트 CES 2021] 스마트 홈에서의 신뢰 구축
- 전기차 주력 수출 차종으로 부상...코나 EV 가장 많이 수출
- [스마트 CES 2021] 노인들 낙상 예방하는 스마트 램프 선보여
- [스마트 CES 2021] 학생 기업 럭스랩, 손으로 제어하는 샤워기와 목건강 체크기 선보여
- [스마트 CES 2021]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공개
- 사막에 자동차와 거리 없는 초연결 스마트시티 만든다
-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1분기 공개
- [스마트 CES 2021] 스마트 홈의 트렌드 및 혁신
- [스마트 CES 2021] 5G 출범, 2021년 인사이트에서 혁신에 이르는 길
- 현대차, 중국에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구축
- 전기차 향한 애플의 노림수는...현대차와 협의 이전에 카누와도 협상
- 파리 상징 샹젤리제 거리 특별 공원화
- 캠퍼스 혁신 파크 사업 공모
- [스마트 CES 2021] 막차탄 GM의 전기차 진출 글로벌 판세 바뀌나
- 수소전기차 선두주자 넥쏘 2021년형 출시
- 중국 전기차 시장의 기린아 홍광 미니 전기차
- 전기굴절버스로 간선급행버스 스마트해 진다
- [스마트 CES 2021]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혁신으로 길을 낸다
- 미 연방항공국, 도시에서의 드론 활용 폭넓게 허용
- 손쉽게 호출하는 승합택시 앱 출시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스테별곡(3)
- 서울시, 작년 노후경유차 4만7천대 저공해 조치
- 서울시, 도시.건축 디지털 아카이브 최초 구축
- [초점] 스마트시티에서의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의 중요성
- 스마트시티의 탄소제로…건물·모빌리티·인프라를 통합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 마이크로소프트, GM 자율주행 자회사 크루즈에 20억 달러 투자
- 넥쏘 수소전기차 기술로 전력생산
- 자율주행차 표준 지침 개발
- 도요타의 스마트시티 '우븐시티', 도요타의 미래를 그릴 모빌리티 리빙랩
- 스마트시티, 사이버 범죄의 온상 우려…“엔드포인트부터 막아라”
- [신년기고] 스마트시티의 새로운 가치 – 기술을 넘어서
- 현대차, 국내 최고 수준 전기차 충전소 개소
- 벨로다인 라이다, 차세대 자율주행 트럭 개발 중국과 협력
- 눈속을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
-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일본 아이즈와카마츠·아라오, “웰빙이 최우선이다”
- 라스베이거스 블루텍파크, 스마트시티 디지털 라이프의 최상층에 도전
- 코이카, 베트남 문화관광 스마트시티 조성 지원
- 시민들이 도시녹화 직접 실행한다
- 스마트시티 엑스포 콩그레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기술혁신상 수상
- [스마트 CES 2021] CES에서 나타난 여섯 가지 스마트시티 트렌드
- 바이브컴퍼니,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 시스템 구축
- 디지털 트윈 건축에 접목 활발
- 독일 아우디 중국서 전기차 생산 승부수
- 삼성전자, AI 진단 기능 무풍에어컨 공개
- [분석과 전망] 멀고 먼 수소차 충전소 구축
- 뉴욕, 탄소 친화적 교통 부문에서 전미 1위 차지
- 글로벌 리스크를 이기는 혁신...‘에메랄드 도시’로 가는 길
- 기아, 국내 최초 전기차 정비 기술인증제도 도입
- 인천과 울산 화물차 휴게소에 수소충전소 구축
- 초소형 전기차 슈퍼 배달차로 달린다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SMC 버티컬 플랫폼’의 등장을 기대한다
- 미국 정부 관용차 전부 미국산 전기차로 교체
- 똑똑해지는 e-스쿠터…AI 접목해 위험 줄인다
- 뉴욕주, 경기부양 위해 인프라 건설에 3060억 달러 투입
- 위는 공원, 아래는 고속도로...고속도로에 덮게 씌워 공원 조성
- 서울시, 외국인 주민회의 출범
-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마이애미 비치, 초고속 광통신으로 스마트시티 미래를 준비한다
- [초점] 스마트시티의 미래…성공적인 도시가 하는 일
- SKT, '플라잉 카' 모빌리티 서비스 본격 개발
- 인공지능 학습 로봇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한다
- 애플 아이폰 12시리즈 인기 절정…애플 분기 매출 첫 1000억 달러 돌파
- 승차공유 업체 우버, '그린 서비스‘ 북미 전역으로 확대
- 블록체인 기반 전자화폐로 지역경제 활성화
- 도심 도로서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펼쳐진다
- 서울시, 투명 폐페트병으로 친환경 의류생산
- [스투/리포트] 코로나19, 스마트시티 정부기술 부문 벤처투자 붐 일으켜
-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런던, 유럽 최고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 싱가포르 첫 상업용 자율주행 버스 시험 운행
- 작은 섬에 조성되는 유럽 최초 '디지털 마을'
- 코로나 타격받은 학생들을 위한 1유로 식사
- [분석과 전망] 독일 탄소중립 향해 잰걸음...한국의 대처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