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다인 라이다가 베이징 트렁크 테크놀로지(이하‘Trunk.Tech’)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자율 주행 대형 트럭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양사는 중국의 물류 시장에서 무인 트럭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벨로다인과 트렁크테크놀로지(Trunk.Tech)는 고속 운송 물류의 까다로운 요건에 부합하는 라이더 기반 제품에서 협력하게 된다.
이들 솔루션은 무인 대형 트럭의 물체 인식 및 감지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비용이 저렴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신속하게 대규모 차량 생산을 촉진하도록 설계됐다.
트렁크테크놀로지는 벨로다인의 라이다를 자율 트럭의 핵심 센서 하드웨어로 사용하고 있다.
자율 주행 트럭은 노동력 공백을 보완하고 연료비를 절약하며 물류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운송 안전을 개선하고 트럭 사고율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중 센서 융합 알고리즘과 결합된 벨로다인 센서를 통해 트럭은 복잡한 도로 환경에서 자율 주행을 뒷받침하는 고정밀 장거리 실시간 감지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트렁크테크놀로지는 라이더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 주행 차량 기술이 트럭 운송에 얼마나 큰 효율성과 안전을 가져다 주는지 입증해 보이면서 업계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