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도시녹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민들이 5인이상 공동체를 조직, 녹화대상지 선정에서 녹화, 사후관리까지 전(全)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1월 21일부터 2월 19일 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지원은 총 2개 분야로 ▲꽃, 나무, 비료 등 최대 200만원 이내 녹화재료 지원 ▲재료비, 사업진행비 등 개소당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1500만 원의 정원조성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한다. 총 지원예산은 약 8억 원이다.
서울시민 뿐 아니라 생활권이 서울인 사람도 서울지역 내 사업대상지만 있다면 공동체를 구성하여 신청 가능하며, 2개 분야 중 1개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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