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KST
- AI 로봇 편의점에서 첫 배달 서비스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2020년 그리고 그 이후 스마트시티
- 자전거 이용 1년 동안 11% 증가...스트리트라이트 데이터 조사
- [분석과 전망] 스마트시티에서 찾는 ‘풍부한’ 비즈니스 기회
- 현대차,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최초 공개
- 서울시, 자율주행 향한 5G 자동차 커넥티드 서비스 시작
- 홍콩·파리·취리히,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시'
- 홍콩 구 카이탁 공항부지에 랜드마크 스마트 빌딩 건설
- 드론으로 섬지역 최장거리 배송 성공
- 실제 도로서 자율협력주행버스 6Km 달렸다
- 빈 쇼핑몰 재개발...노인 주거단지로 탈바꿈
- 보행자 많으면 자동으로 감속...전동스쿠터에 '비전 기술' 적용해 안전 확보
- 강원도 양양군 스마트시티 도약위해 서울대와 맞손
-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특별한 나무 산책로..VR로 이색 체험
- 우버, 항공 택시 사업부문 ‘우버 엘리베이트’. 조비 에비에이션에 매각
- [스마트시티 구축사례] 싱가포르가 무더위를 식히면서 시원하게 지내는 방법
- 오토엑스, 중국 선전서 최초 완전 자율주행 택시 출시
- 세종시, 스마트시티 선도도시 국제인증 받아
- IoT 기반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환경부, 집중관리구역 36곳 지정
- 테슬라 납품 명신, 삼륜 전기차 E-툭툭 배터리 개발
- 스마트시티 피치트리 코너스, 태양광 발전 도로 시스템 구축
- 매사추세츠주, 주정부 처음으로 안면인식 기술 사용 전면 금지
- 5G 스마트시티 기술로 폭설·재난 대응
- LG, 인공지능 싱크탱크 'LG AI 연구원' 설립
- 미국 CES 사상 최초 100% 디지털 방식 개최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민원인’에서 ‘고객’으로의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 5G 스마트 캠퍼스로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시대 연다
- 체코 프라하, 스마트시티 2030 실행으로 청정도시 만든다
- 미 전역의 시장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시에 대해 비관적
- 수소 연료 전지 발전시스템 내년 선보인다
- 인천공항서 세계 최초 AI 엑스레이 보안검색
- ‘천연가스를 전기로 대체한다’...캘리포니아에 확산되는 ‘천연가스 시설 건설 금지’
- [스투/리포트] 전 세계 가로등의 4분의 1, 2030년까지 스마트 조명으로 바뀐다
- 전동킥보드 자전거 도로 통행 허용
- 국내 최초 신재생센터 제주서 본격 운영
- [스마트시티 구축사례] 뉴저지 뉴어크, ‘올해의 도시’로 선정...타당한 이유
- 운전대 안잡는 자율주행차 2022년 출시...현대차,모빌리티 신전략 공개
- 상하이, 스마트시티 개발 박차...상하이 스마트시티 위크 개막
- 충청권서 자율주행 광역교통 체계 구축한다
- 바이두, 베이징에서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승인받아
- 코로나19, 차량 운행은 줄였지만 속도는 높였다
- [분석과 전망] AI·클라우드·5G·디지털경제·사이버보안…스마트시티를 견인하는 5개의 축
- 평택에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 [해설] 로봇과 모빌리티 시너지 극대화..현대차의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의미
- LG CNS, 인도네시아 스마트 전자정부 구축 돕는다
- 퀄컴, 스마트시티 촉진 위한 IoTaaS 포트폴리오 공개
- 장밋빛 스마트시티 예측, ”예산 쪼그라드는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
- 언택트 주차 요금 결제 서비스 출시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블루프린트 2021’은 마련했는가?
- 작은 섬 전체에 스마트 기술 접목한다
- [분석과 전망] 본격화하는 자율주행차 개발동향과 미래 시장은...
- 꿈틀대는 불가리아 스마트시티 시장
- 제5회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 2021, 내년 2월 온라인 개최
- 세계경제포럼, 아프지 않은 주사·가상의료 등 2020 혁신 신기술 톱10 발표
- 국토부, 자율주행차 가이드라인 제시
- 20분만에 전기차 급속 충전기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
- [스마트시티 구축사례] 퀄컴 샌디에이고 캠퍼스, ‘그 자체가 잘 구현된 스마트시티’ 모델
- AI 활용해 시민 알아가는 중국 스마트시티…독일까 약일까
- 감정 인식 키즈 모빌리티 ‘리틀빅 이모션’ 개발..어린이 환자 치료 활용
- 언택트 엘리베이터 호출버튼 인기
- ‘웰빙’은 미래 스마트시티 디자인의 핵심이다
- [스투/포커스] ”배터리 비용 낮아져 EV 모델은 4년 안에 3배 증가할 것“
- 고부가가치 스마트양식 시대 열린다
- 4륜형 전기이륜차 전남 영광서 달린다
- IoT가 쇼핑 시즌 '택배의 악몽(shipmageddon)'을 해결하는 방법
- 엔비디아, JD.com과 협력해 레벨4 자율주행 로봇으로 상품 배달
- 새만금에 자족 스마트 수변도시 건설
- 코로나 시대 스마트 교실 조성
- 현대차 합작사 모셔널 2023년 여러 도시서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출시
- 맛있는 커피 만드는 로봇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 5G 자동주차 국내 최초 선보여
- 여시재·성균관대·SK증권, 스마트시티 아키타입 3D 플랫폼 개발
- 우편물 운송차량도 전기차로 간다
- 기아차, 밀레니얼 세대 겨냥 전기차 체제로 개편
- [초점] 전동 스쿠터…모빌리티 혁명이 오고 있다.
- ‘스마트시티’, 11월 트위터에 가장 많이 언급된 용어 1위
- 애플, 자동차 사업 진출…배터리 자체 개발해 2024년 전기차 출시
- 벨로다인, 현대차 합작사 모셔널에 자율주행 안전센서 공급
- 미국, 9000억 달러 경기부양책 통과...지방정부 지원예산 빠져 전국 시장들 반발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도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가능할까?
- 차선도 스마트하게...서울시 고성능 차선도색 도입
- LG전자, 전기차 부품사업 진출..글로벌 부품사 마그나와 합작사 설립
- [스마트시티 TV] 전세계 109개국의 Top 10 스마트시티는 어디일까?
- [사고] 스마트시티투데이 홈페이지 개편
- [2020 스마트시티 결산 ⓵] 기후 변화 대응, 탄소 제로를 향한 큰 족적을 남기다
- 포스트 코로나…스마트시티가 보유한 관광 복구 지원의 잠재력
- [2020 스마트시티 결산 ⓶]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우후죽순’… 실험을 통한 ‘일보 전진’
- LG CNS, 유망 스타트업과 AI 생태계 구축
- 세종시, 도시농업 통해 스마트 삶 확대
- 그린 인프라로 코로나19 회복과 기후 대응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서울시, 2050년 탄소중립 달성
- [스마트시티 TV] 세계 각국의 이색 자율주행 차량들
- 보신각 새해 타종 VR로 본다
- 시스코 시스템즈, 스마트시티 비즈니스에서 발 빼나
- [2021 스마트시티 전망 ⓵] 센서에서 3D까지…이제 애플리케이션이다
- 드론 전용 고속도로 논의 활발…“운송 혁신은 시작됐다”
- [2021 스마트시티 전망 ⓶] 모빌리티·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탄소제로 혁신의 가속화
- 제주도, 드론과 AI 접목 감귤 수확 플랫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