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스마트 교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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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성남시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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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스마트교실이 조성된다. 성남시는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50개 초중고등학교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교실을 설치한다.

스마트교실은 학교별 특성에 따라 메이커 스페이스(상상 공작 공간)나 온라인 토론교실, 온라인 스튜디오 등을 설치해 온·오프라인 융합 수업을 하는 곳이다.

준공 40년 미만의 학교를 대상으로 내년부터 ‘스마트교실 설치사업’을 공모해 10개교씩을 선정할 방침이고 선정된 학교에는 5000만원의 스마트교실 설치비를 지원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에도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성남지역에 지은 지 40년 넘은 초중고등학교는 157개교의 20%인 32개교다.

신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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