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1지구 ‘리베니크 자이’서 프리미엄 한강 조망 누린다

거실 전면에서 한강 바라보며 생활 지상 커뮤니티 시설서도 한강 조망 누리며 여가

[세줄요약] 성수1지구 리베니크 자이는 한강 전면 조망권을 확보했다. GS건설은 AI 맞춤 조망과 69층 3014가구를 조성한다. 총 공사비 2조 원 규모 사업지에 자이 팝업관을 운영한다. “한강 조망을 단순히 하나의 창이 아닌 여러 곳에서 경치 전면 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거실 전면부뿐만 아니라 양쪽으로 상체형 개방이 돼 있어 한강을 바로 옆에 두며 생활하는 경험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성수1지구) 신축 단지 를 구현한 GS건설 ‘자이’ 브랜드 팝업관에서 11일 해설가 가 가장 강조한 건 ‘한강 조망권’이다. 리베니크 자이에선 거실 창 전면으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는 얘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