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폭염 속 위생 사각지대 해소...세탁지원 · 위생키크 전달

희망브리지, 폭염 속 위생 사각지대 해소...세탁지원 · 위생키크 전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가 폭염으로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세탁 지원 활동을 펼쳤다. 희망브리지는 서울 노원구 공릉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세탁 지원 활동을 펼치고 위생키트 500세트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희망브리지가 ...
[부고] 김영빈 현대모비스 부사장(전동화모듈BU장) 부친상

부고 김영빈 현대모비스 부사장(전동화모듈BU장) 부친상

▲김근호(향년 88세) 씨 별세, 김복희씨 남편상, 영진(다산이엔지 전무)-영빈(현대모비스 부사장) 씨 부친상, 김은아-정혜인 씨 시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35호실, 발인 6일 오전 6시, 장지 분당메모리얼파크 (전화 02-3010-2000)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희망브리지에 1000만원 전달…보호대상 아동 기념일 지원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희망브리지에 1000만원 전달…보호대상 아동 기념일 지원

케이팝 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김지웅이 보호대상 아이들의 특별한 기념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김지웅이 보호대상 아동을 위해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의...
 계룡건설 철인3종 박상민,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계룡건설 철인3종 박상민,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소속 박상민 선수가 오는 9월 일본 아이치현‧나고야시에서 개최되는 하계 아시안 게임에 출전한다. 계룡건설은 철인3종 선수단 박상민 선수가 지난 5월 15일과 29일, 31일 경남 양산 황산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5일 원주서 개막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5일 원주서 개막

셀트리온그룹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원주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KLPGA 최정상급 선수들을...
‘2026 삼성호암상 시상식’ 개최... 이재용 5년 연속 참석

‘2026 삼성호암상 시상식’ 개최... 이재용 5년 연속 참석

호암재단이 '2026년도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이날 식장을 찾아 수상자를 격려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성진(37) 미국 UC버클리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윤태식...
MBC ‘최우수산’ 출연진·제작진, 산불 피해 산림복원 기부 동참

MBC ‘최우수산’ 출연진·제작진, 산불 피해 산림복원 기부 동참

MBC 일요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들이, 산불피해 지역의 산림복원을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MBC 일요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 출연진과 제작진이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 복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최우수산’은 국내...
우미희망재단, 전몰·순직군경 유가족 위한 힐링캠프 개최

우미희망재단, 전몰·순직군경 유가족 위한 힐링캠프 개최

우미희망재단이 전몰·순직군경 유가족을 위한 힐링캠프를 열고 가족과 소통과 회복의 시간을 지원했다. 우미희망재단은 전몰·순직군경 유가족 지원 사업인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히어로즈 패밀리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4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

"야생식물 종자 지킨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 대학생 종자 보전활동 지원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대학·원생들과 함께 우리나라 산림에 서식하는 야생식물 종자 보전 활동에 나선다.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미래 세대가 직접 야생식물 종자를 조사·수집하고, 이글 국가 종자 보전시설에 저장하는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삼표그룹 정인...
경찰, 'LS전선 기술 유출 의혹' 대한전선 임직원 검찰 송치

경찰, 'LS전선 기술 유출 의혹' 대한전선 임직원 검찰 송치

대한전선 및 그 임직원 등이 경쟁사인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기술을 빼돌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안보수사과는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대한전선 임원 A씨와 실무자 등 4명, B종합건축사무소 관계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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