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全 경영진, 자사주 매입 나서

현대엘리베이터 全 경영진, 자사주 매입 나서

현대엘리베이터의 모든 임원진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밸류업 행보에 발벗고 나서겠다는 의지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조재천 대표를 비롯한 30여명의 임원진 전원이 자사주 약 1만4500주를 최근 매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한 주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이뤄졌다....

"에스티팜, 하반기 내내 믿고 지켜볼 기업"

하나증권은 13일 에스티팜에 대해 지난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실적과 함께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의 여건을 감안할 때 올해 하반기 내내 믿고 지켜봄직한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 21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하나증권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계속 사왔다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계속 사왔다

호반그룹이 한진칼그룹 지주회사 한진칼 지분을 지속적으로 매입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 지분은 20%대에 도달, 조원태 한진칼그룹 회장측과 10%포인트 차이로 좁혔다. 호반그룹은 다만 "단순투자" 목적을 고수했다. 10일 호반건설은 한진칼 지분 20.15%를 보유하고 ...
바이오 또 사고?..HLB, 'FDA 승인 안되고' 펩트론, '월 1회 마운자로 기대'에 균열

바이오 또 사고?..HLB, 'FDA 승인 안되고' 펩트론, '월 1회 마운자로 기대'에 균열

코스닥 바이오 업체 투자에 또다시 암운이 드리워졌다. 신약 개발이라는 '대박 옵션'의 가치가 크게 떨어진 모습이다. 10일 대체거래소 프리마켓에서는 바이오 업체 두 곳의 주가 폭락이 두드러지고 있다. 코스닥 시총 9위 HLB와 25위 펩트론이 주인공이다. 오전 8시19...

"실리콘투, 고성장 기업에 너무 인색"

하나증권은 10일 K뷰티 플랫폼 실리콘투에 대해 지난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하면서 증시 평가는 너무나 인색하다고 평가했다. 하나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6%, 37% 성장한 3862억원과 714억원으로 추정했다...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 확정..외국기업 美 IPO 최대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 확정..외국기업 美 IPO 최대

SK하이닉스의 ADR(주식예탁증서) 공모가가 149달러로 확정됐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9일 SK하이닉스 코스피 종가 218만6000원(1445달러)보다 약 3.1% 높은 수준에서 확정됐다. ADR 10ADR이 원주 1주에 해당한다. 공모가 확정에 따른 조달 ...
레버리지에 반토막 프로티나, 삼성에 기술이전..애프터마켓서 급등

레버리지에 반토막 프로티나, 삼성에 기술이전..애프터마켓서 급등

바이오 업체 프로니타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9일 애프터마켓에서 한 때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9일 오후 4시18분 현재 프로티나는 전 거래일보다 19.14% 급등한 2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때 29.89% 상승하며 상한가를 기록...

"삼성전자, 하반기 EPS 성장률 대폭 둔화..목표가 43만원→39만원 하향"

키움증권이 8일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종전 43만원에서 39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메모리 산업의 중장기 전망치 조정과 시장 금리 인상 등을 반영한다고 했다. 특히 하반기 이후 EPS(주당순이익) 성장률이 지금까지보다 둔화하면서 미국 월가에 불고 있는 AI투자 고점론에 휘...
LG에너지솔루션, 점진적 실적 개선 가능성은 높지만...목표가↓-NH

LG에너지솔루션, 점진적 실적 개선 가능성은 높지만...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8일 LG에너지솔루션 목표주가를 48만원으로 종전보다 17% 하향조정했다. 컨센서스를 하회한 2분기 실적을 감안했다. 전일 실적 발표 결과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7조5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133억원으로 77% 감소했다...
삼성전자, 깜짝 실적 이제 시작..과도한 우려는 매수 기회-KB

삼성전자, 깜짝 실적 이제 시작..과도한 우려는 매수 기회-KB

KB증권은 8일 삼성전자가 지난 2분기 사실상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다며 AI 우려는 소음에 불과하고 이같은 우려는 매수 기회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지난달 25일 제시했던 55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KB증권은 2분기 영업이익은 상반기 성과급 전액 충당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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