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피심리상담센터 하남점, 경기교육청 학교폭력 심리상담 치료 조언기관 선정

산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5. 15. 09:00
유해피심리상담센터 하남점
유해피심리상담센터 하남점

유해피심리상담센터 하남점은 2026년 경기도 교육청 지정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심리상담 치료 조언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센터는 하남, 미사 청소년심리상담센터로서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며, 지역 내 청소년 심리 지원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유해피심리상담센터 하남점은 아동·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폭청소년상담을 포함한 심리·정서적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사회성 발달과 학교생활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영유아부터 아동, 성인, 부부, 가족 상담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상담 서비스를 갖추고 있으며, 전 분야 석·박사 이상의 심리상담사들이 참여해 전문성 높은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개인 상담 외에도 기업 및 기관, 관공서를 대상으로 한 기업심리상담(EAP)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심리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유해피심리상담센터 하남점 관계자는 "경기도 교육청 지정 학교폭력 피해자 상담 지원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학폭청소년상담을 포함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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