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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10일 첫 회추위…차기 회장 인선 본격화

은행연합회, 10일 첫 회추위…차기 회장 인선 본격화

은행연합회가 오는 10일 첫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열고 차기 회장 선출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오는 10일 1차 회추위를 개최할 예정이다. 당초 10월 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됐던 인선 절차는 회추위원들의 일정 조율 문제...
[은행가] KB국민은행, 2026 KB창작동화제 시상식 개최 등

은행가 KB국민은행, 2026 KB창작동화제 시상식 개최 등

KB국민은행, 신인 작가의 동화로 어린이 꿈 키운다 KB국민은행은 지난 5일 창작동화제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총 3600만원을 전달했다. 역대 최다인 2010편 중 10편을 선정했으며, 대상은 정수우 작가의 ‘토마토에 귀 기울이면’이 차지했다. 수상작은 동화집과 ...
은행연합회장 인선, 11월 둘째주에는 윤곽 잡나

은행연합회장 인선, 11월 둘째주에는 윤곽 잡나

차기 은행연합회장 선출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첫 회의가 다음 주로 넘어갈 전망이다. 당초 10월 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됐던 인선 절차가 11월 둘째 주까지 밀리면서 차기 회장 선출 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이날까지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MSCI 회장과 기후변화·AI 대응 논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MSCI 회장과 기후변화·AI 대응 논의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MSCI 회장과 기후변화·AI에 대한 금융권 대응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6일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임 회장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헨리 페르난데스 MSCI 회장 겸 CEO와 만나 기후변화와 인공지능(AI)이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신한금융, 제주국제생태포럼서 TNFD 공시 사례 공유

신한금융, 제주국제생태포럼서 TNFD 공시 사례 공유

신한금융그룹이 제주국제생태포럼에서 자연자본 공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생태 보전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논의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5일 제주 돌문화공원에서 열린 ‘2026 제주국제생태포럼’에 참여해 그룹의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askforce on Natur...
3표 얻고도 제자리…수협은행장 인선 '4표의 벽'

3표 얻고도 제자리…수협은행장 인선 '4표의 벽'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인선이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신학기 현 행장이 과반의 지지를 확보했지만 최종 후보 추천에 필요한 4표를 얻지 못한 상황에서 기존 표결 구도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세 차례에 걸친 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에서 ...
하나금융그룹, 창사 첫 개인주주 간담회 개최..정례화 추진

하나금융그룹, 창사 첫 개인주주 간담회 개최..정례화 추진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플레이스1에서 창사 이래 첫 번째 개인주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하나금융그룹은 오랜 기간 함께해 온 개인주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주주환원 정책을 설명했다. 그간...
[은행가] KB국민은행, ‘AX·DX서비스어워드’ 5년 연속 그랑프리 석권 등

은행가 KB국민은행, ‘AX·DX서비스어워드’ 5년 연속 그랑프리 석권 등

KB국민은행, ‘AX·DX서비스어워드’ 5년 연속 그랑프리 석권 KB국민은행은 ‘2026 AX·DX서비스어워드’에서 5년 연속 월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KB국민은행은 외환 플랫폼 ‘KB Star FX’의 거래 디지털화와 AI 활용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서 KB국민은행...
홍콩 ELS 과징금 '뚝'…은행권 환입 '쑥' 함박웃음

홍콩 ELS 과징금 '뚝'…은행권 환입 '쑥' 함박웃음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관련 과징금이 당초 예상보다 대폭 줄어들면서 은행권이 적립한 충당부채 가운데 약 3000억원이 환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과징금 감경으로 기존에 비용으로 반영했던 충당부채 일부를 되돌릴 수 있게 되면서 올해 4분기 은행권 실적...
우리은행, 외환거래에 AI 심사 지원시스템 도입...내부통제↑

우리은행, 외환거래에 AI 심사 지원시스템 도입...내부통제↑

우리은행이 해외송금 업무에 AI 기반 심사 지원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내부통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우리은행은 AI 기반 심사 지원 시스템인 ‘외환 AI 스마트 컴플라이언스(AI Smart Compliance)’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