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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상업용 부동산 양극화 고착…우량 자산에 쏠린다”

이지스자산운용 “상업용 부동산 양극화 고착…우량 자산에 쏠린다”

올해 하반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자본과 임차 수요가 모두 '대형 우량 자산'으로 쏠리는 양극화 현상이 고착화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이지스자산운용 전략리서치실은 1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하반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문 닫은 분당 롯데백화점, IT 기업 '라인' 품고 복합 오피스로 재탄생

문 닫은 분당 롯데백화점, IT 기업 '라인' 품고 복합 오피스로 재탄생

이지스자산운용이 지난 3월 폐점한 분당 롯데백화점을 업무와 리테일 복합상업시설인 '타임워크 분당'으로 리모델링한다. 글로벌 서비스 라인(LINE)을 운영하는 테크 기업 라인플러스가 해당 건물의 오피스 전 층 임차를 확정지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
용산 나진상가, 26층 AI·ICT '신산업 거점'으로 새로 선다

용산 나진상가, 26층 AI·ICT '신산업 거점'으로 새로 선다

서울 용산구 용산전자상가 나진상가 17·18동 일대가 신산업 업무시설과 시민 개방공간 등이 어우러진 복합거점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14일 제11차 건축위원회에서 ‘용산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8 신축공사’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
고분양가·전월세 불안에 민간임대 수요 확대…HM그룹, 분양·임대사업 ‘투트랙 전략’

고분양가·전월세 불안에 민간임대 수요 확대…HM그룹, 분양·임대사업 ‘투트랙 전략’

고분양가와 집값 상승, 금리 부담, 대출 규제, 공급 부족 등이 맞물리면서 양질의 임대주택 수요가 늘고 있다. 전세가격 상승과 월세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안정적인 거주 여건을 제공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과 장기 임대주택이 주거 대안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정부 역시...
“빈 상가를 생활 플랫폼으로”…CBRE코리아, '일산 엘로이' 리테일 전략 재편 본격화

“빈 상가를 생활 플랫폼으로”…CBRE코리아, '일산 엘로이' 리테일 전략 재편 본격화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가 일산 주상복합 상업시설 ‘일산 엘로이’를 지역 밀착형 생활 플랫폼 ‘엘로이ONE’으로 재편하는 리테일 전략을 본격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침체된 분양형 상업시설의 단순 임대 대행을 넘어, 지역 수요에 맞는 MD...
이지스자산운용, 역삼 센터필드 매각 절차 중단

이지스자산운용, 역삼 센터필드 매각 절차 중단

이지스자산운용이 마찰을 빚어온 서울 역삼 센터필드 매각 작업을 중단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27일 "센터필드 매각 절차를 중단하고 펀드 만기 연장을 위한 수익자 간 협의를 공식 개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연금과 함께 센터필드 지분 49.7%를 보유하고 있는 신세계프라퍼티가...
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단지 내 상가 분양...24일 경쟁입찰

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단지 내 상가 분양...24일 경쟁입찰

대우건설이 현재 입주가 진행주인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단지내 상가를 오는 분양한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92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2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내 상가는 2개동 지상...
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실크로드 슬로프’ 개장

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실크로드 슬로프’ 개장

부영그룹이 전북 무주덕유산리조트의 실크로드 슬로프를 개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실크로드 슬로프는 해발 1520m 덕유산 설천봉 정상에서 능선을 따라 타는 곡선 코스다. 중간 지점에는 휴식 공간 ‘돌체 휴게소’가 운영된다.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스키강습 프로그램도 운영...
충청권 광역철도 호재에 '더샵 오창 프레스티지' 무순위 청약 관심 ↑

충청권 광역철도 호재에 '더샵 오창 프레스티지' 무순위 청약 관심 ↑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더샵 오창 프레스티지'가 무순위 청약에 나선 가운데 오창 일대 인프라 확충과 맞물리면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충청권 광역철도(CTX) 사업이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오창에 대한 인식 변화가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교통 인프라...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38층, MICE‧문화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가 높이 38층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민간사업자인 삼성생명과 사전협상으로 합의한 강남구 삼성동 171-2 옛 한국감정원 본사 부지 주민제안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열람공고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