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인베스트먼트, 美 전용 펀드 1000만달러 조성…글로벌 진출 가속

송현인베스트먼트, 美 전용 펀드 1000만달러 조성…글로벌 진출 가속

송현인베스트먼트가 내부 경영권 분쟁을 매듭짓고 미국 시장 진출과 국내 정책 펀드 확보에 나서는 등 전방위적인 재도약에 나섰다. 지난해까지 이어진 대주주 변경과 핵심 인력 이탈 등 내홍을 뒤로하고, 미국 법인 설립과 신규 펀드 조성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보스반도체 Decoded] ①시리즈A 870억 조달…포스트밸류 약 3000억 추산

보스반도체 Decoded ①시리즈A 870억 조달…포스트밸류 약 3000억 추산

모빌리티용 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보스반도체가 대규모 시리즈A 라운드를 마쳤다. 이번 투자를 통해 설립 4년 차에 3000억원에 육박하는 기업가치에 도달한 것으로 추산된다. 프리 시리즈A 직후 산출된 최소 몸값과 비교하면 2년여 만에 7배가량 뛴 수치다.
멘탈 헬스케어 테크 기업 '리솔', 30억 규모 시리즈A2 브릿지 투자 유치

멘탈 헬스케어 테크 기업 '리솔', 30억 규모 시리즈A2 브릿지 투자 유치

멘탈 헬스케어 테크 기업 리솔이 신규 자금 조달을 마쳤다. 디지털 치료제 상용화와 글로벌 진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가파른 매출 성장세와 맞물려 시장의 기대감이 커진다. 전략적 투자사 합류로 신사업 확장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19기 AI 스케일업 참가 기업 모집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19기 AI 스케일업 참가 기업 모집

신용보증기금 이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AI 기업 육성에 나선다. 초기 유망 AI 기업을 발굴해 맞춤형 컨설팅부터 자금 조달까지 전방위 지원을 펼치며 관련 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모태펀드 12월 수시 출자사업, 5개사 서류 통과…3월 최종 선정

모태펀드 12월 수시 출자사업, 5개사 서류 통과…3월 최종 선정

한국벤처투자가 진행한 ‘모태펀드(영화, 과기정통) 2025년 12월 수시 출자사업’의 서류심사 결과 총 5개 벤처캐피털 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이번 출자사업은 영화 계정과 과기정통 계정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최종적으로 분야별 1개씩 총 2개의 위탁운용사 를...
농식품펀드, 주목적 투자 의무 50%로 완화… 'GP 프렌들리' 미세 조정

농식품펀드, 주목적 투자 의무 50%로 완화… 'GP 프렌들리' 미세 조정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이 2026년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출자사업의 문턱 낮추기에 나섰다. 예산 당국의 요구로 정부 출자 비율이 줄어든 악재를 타개하기 위한 구조다. GP 입장에서는 민간 자금 조달 부담이 늘었지만, 투자 집행의 자율성이 대폭 확대되면서 수익률을 극대화할...
농식품모태펀드, 1000억 추가 '실탄' 푼다…

농식품모태펀드, 1000억 추가 '실탄' 푼다… "지역 일반 펀드 주목"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이 올해 정기 출자사업 외에 약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을 시장에 공급한다. 특수목적 분야에 집중된 정기 사업과 달리, 운용 제약이 덜한 일반·세컨더리·지역 분야가 포함돼 운용사들의 숨통을 틔워줄 전망이다.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300억 출자해 375억 '탄소중립 펀드' 조성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300억 출자해 375억 '탄소중립 펀드' 조성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이 탄소중립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해 300억원의 마중물을 붓는다. 민간 자금 매칭을 통해 최소 375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 에너지 전환기 유망 기업의 데스밸리 극복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농금원, 3월 '수산 계정' 출자사업 공고… 190억 규모 펀드 조성

농금원, 3월 '수산 계정' 출자사업 공고… 190억 규모 펀드 조성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이 오는 3월 중 ‘2026년 농림수산모태펀드 수산 계정 출자사업’을 공고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총 2개 분야에서 결성총액 190억원 이상 규모의 자펀드 조성을 목표로 한다.
한국성장금융, 550억 출자…K-콘텐츠·미디어 성장 지원한다

한국성장금융, 550억 출자…K-콘텐츠·미디어 성장 지원한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K-콘텐츠와 미디어 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해 총 1370억원 규모의 자금 공급에 나선다. 5일 한국성장금융은 'K-콘텐츠·미디어 전략펀드' 프로젝트펀드(1차, 2차)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을 공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