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오휘, 고함량 PDRN 앰플 '오리지널 에너지 100' 출시

단일 성분 90% 이상 담은 PDRN 코어 앰플…중안부 탄력 2주 만에 최대 17.8% 개선

산업 |최아랑 기자 | 입력 2026. 05. 15. 09:50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LG생활건강의 럭셔리 더마 브랜드 오휘가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05년 출시된 베스트셀러 앰플 '오리지널 에너지 100'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제품으로, 가수분해 공법으로 흡수력을 2배 높인 'H‑PDRN 90™'을 90% 이상 고함량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피부 콜라겐을 100% 동일하게 구현한 '3D 코어 콜라겐™'을 더해 탄력 중심의 안티에이징 처방을 완성했다.

이 제품은 21~59세 여성 31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결과, 2주 사용 후 중안부 탄력이 최대 17.8%까지 개선됐으며 사용 직후 피부 장벽은 미사용 부위 대비 3.6배 강화되는 효과가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LG생활건강 오휘 담당자는 "럭셔리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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