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2분기 영업손실 731억원

진에어, 2분기 영업손실 731억원

진에어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손실이 731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적자 규모가 72.9% 늘어났다고 7일 밝혔다. 진에어는 올해 2분기 매출 3603억원, 영업손실 73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7% 증가했지만 전 분기와 비교하...
국가철도공단, 1.2조 LA 메트로 사업 지원…오송 시험선로 5km 조기 개시

국가철도공단, 1.2조 LA 메트로 사업 지원…오송 시험선로 5km 조기 개시

국가철도공단은 현대로템과 우진산전이 수주한 1조2000억 원 규모 미국 엘에이메트로(LA Metro) 중전철 개량사업 지원을 위해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에 차량의 고속 성능 검증이 가능한 연장구간(5km)을 조기에 구축하고 사용을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해...
현대차·기아, '2026 레드 닷 어워드' 17관왕…브랜드 경쟁력 입증

현대차·기아, '2026 레드 닷 어워드' 17관왕…브랜드 경쟁력 입증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에서 17개의 상을 휩쓸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2026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2개, 본상 15개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
티웨이항공, 트리니티항공으로 새 출발...노선별 맞춤 서비스로 차별화

티웨이항공, 트리니티항공으로 새 출발...노선별 맞춤 서비스로 차별화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 항공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트리니티항공은 6일 서울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트리니티항공 브랜드 런칭 & 유니폼 런웨이’ 행사를 열어 새로운 브랜드 시작에 따른 비전 및 전략을 발표했다. 새 브랜드 미션은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항공사다.

로봇 액추에이터 시장 각축전... HL만도 '수혜 기대'

로봇 액추에이터 시장 각축전... HL만도 '수혜 기대'

전통적 자동차 부품사들이 로봇과 인공지능(AI)이 결합한 피지컬 AI 기업으로 체질을 바꾸고 있다. 특히 국내외를 막론하고 각 업체들이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진출과 양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차세대 로봇 시장에서 핵심 부품과 수주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제주항공, 하반기 객실승무원 공개채용

제주항공, 하반기 객실승무원 공개채용

제주항공이 2026년 하반기 객실승무원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안전운항을 위한 선제적 인력 확보 차원에서 두 자릿수 규모의 신입 객실승무원을 채용한다. 제주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근무지는 ...
현대차, 신형 아반떼 첫날 1만1094대 계약…역대 최고

현대차, 신형 아반떼 첫날 1만1094대 계약…역대 최고

현대자동차는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 개시 첫날 총 1만1094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2020년 4월 출시된 7세대 아반떼의 계약 첫날 실적인 1만 58대를 넘어선 역대 아반떼 최고 기록이다. 개인 고객을 중심으로 최상위 트림 선호가 한층 높아지고 하...
지리자동차그룹, 7월 25만161대 판매...전년비 5% 증가

지리자동차그룹, 7월 25만161대 판매...전년비 5% 증가

지리자동차그룹이 2026년 7월 글로벌 판매량 25만 161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및 전월 대비 증가세를 5개월 연속 이어갔다고 6일 밝혔다. 지리자동차그룹은 7월 한 달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브랜드별로는 지리자동차가 ...

"국내 항공사 1위" 이스타항공, 상반기 탑승률 93%

이스타항공이 올해 상반기 평균 탑승률 93%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높은 탑승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국내선 출발편과 국제선 출·도착편 기준 약 40개 노선에서 2만 ...
[Auto Talk] 디스플레이는 키우고 버튼 조작은 쉽게…자동차 실내 설계 트렌드 바뀐다

Auto Talk 디스플레이는 키우고 버튼 조작은 쉽게…자동차 실내 설계 트렌드 바뀐다

자동차 실내가 대형 디스플레이 중심으로 바뀌는 동시에 물리 버튼과 레버도 다시 늘고 있다. 화면의 기능은 확대하되 운전 중 자주 쓰거나 안전과 직결된 조작 장치는 손으로 다룰 수 있도록 직관성을 강화하는 흐름이라는 분석이다. 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중심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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