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스메디컬 IPO 자본시장 신뢰 얻어낸 김세왕 CFO "해결책, 숫자로 증명했죠"

리센스메디컬 수요예측 흥행, 기관 100% 공모가 상단·락업 63.9% 아슬했던 상장 예심과 달리 시장 호응, 재무·밸류 설득 통했다

기술성과 성장성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마지막 퍼즐인 재무와 밸류에이션에서 자본시장 신뢰를 얻는 데 집중했죠. 김세왕 리센스메디컬 최고재무책임자 리센스메디컬 재무 사령탑인 김세왕 최고재무책임자 가 스마트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전한 이야기다. 냉각 의료기기 기업인 리센스메디컬은 최근 수요예측을 마치고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앞뒀다. 18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르면 가격 미제시를 포함해 참여 기관 100%가 희망(9000원~1만1000원) 상단 가격을 제시했다. 락업 을 건 기관도 63. 9%로 높았다. 엠엘투자자문이 운영하는 메타로고스 일육공 IPO에 따르면 리센스메디컬 투자 점수는 93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