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디코드 "2027년 점유율 60% 확보해 1위 도약"…출사표 던진 국산 CAR-T 치료제 림카토
9월 급여 등재·연내 30개 병원 온보딩 목표 남은 산은 '건보 약가 협상'
[세줄요약] 큐로셀 신약 림카토 식약처 허가를 획득했으며 임상 2상에서 완전관해율 67. 1%를 달성했다. 독자 기술 OVIS 플랫폼으로 세포 기능을 높였고 대전 시설에서 연 700배치 규모로 생산한다. 시장 점유율 60% 확보를 위해 9월 건강보험 급여에 진입하고 2027년 국내 1위를 달성한다. 큐로셀이 국내 첫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 품목허가를 기점으로 상업화 전략과 중장기 비전을 공개하며 시장 진입에 나선다. 큐로셀은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