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조 KDDX 한화오션行… "더는 軍 전력화에 차질 없어야"
2년 넘긴 사업자 선정 마무리 수순…갈등 봉합 숙제 남아 전문가 “첨단 함정 기술 완성도·일정 관리가 성패 좌우”
[세줄요약] 한화오션은 7조8000억원 KDDX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KDDX 선도함은 2032년 말 해군 인도가 전망된다. 적기 전력화는 일정 관리와 기술 완성도가 관건이다. 한화오션이 2일 7조8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년 넘게 표류했던 사업자 선정 절차가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남은 관건이 적기 전력화와 미뤄진 일정만큼 첨단 전력 확보를 할 수 있냐는 말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업계에선 KDDX 사업이 이미 장기간 지연된 만큼 추가 지연을 막고 적기 전력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방산업체 간 갈등 봉합 및 첨단 함정 기술력 확보가 관건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ETF 리그테이블] 반도체 ETF, 수익률 상위권 장악…우주테크는 추락](https://cdn.www.smarttoday.co.kr/w400/q85/article-images/2026-07-01/a0a3d061-b2cc-46ba-948c-698755be4fea.jpg)
![[ETF 리그테이블] 6월 신규 ETF 17종…돈은 상위 4개에 몰렸다](https://cdn.www.smarttoday.co.kr/w400/q85/article-images/2026-07-01/c498d0b2-9a8d-4631-9586-a113d1535a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