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법인' 삼전닉스, 10월 중순 실탄 떨어질판...아스트라 덕에 한숨 돌리나

4일 기준 SK하이닉스 13조, 32.5%..삼성전자 5조 37% 매입 마쳐 추세 지속 시 하이닉스 10월15일, 삼성전자 10월7일께 완료 아스트라 공개에 AI 인프라 투자심리 부활..지속력 관심

'기타법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진도율이 30%를 넘어섰다. 현 추세대로라면 10월 중순께 자사주 매입이 완료될 전망이다. 자사주 매입 실탄이 떨어지기 전 증시의 답답한 흐름을 바꿔 놓을 계기가 나타날 지 관심이다. 오픈AI가 새 챗GPT 버전을 공개하고 범용인공지능 시대를 선언한 것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자사주 매입 진도율 SK하이닉스 32%, 삼성전자 37%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0일 자사주 매입을 개시한 이후 지난 4일까지 12거래일 동안 780만주, 금액 기준 13조원 어치를 매입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19일 전체 발행 주식의 3. 3%인 2407만주, 금액 기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결의하고, 다음날부터 매입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