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폭 드론 위협에 재조명되는 ‘K-30 비호복합체계’ K-방산 디코드
저고도 무인기, 현대전 핵심 전력으로 떠오르자 韓 대공포 체계 ‘K-30 비호복합’ 조명 분당 1200발 발사하며 드론 대응 역량 갖춰
[편집자주] ‘K-방산’이 한국 경제의 핵심 성장 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과 신속한 납기,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K-방산은 글로벌 시장의 ‘초신성(超新星)’으로 떠오르며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다. K-방산의 주요 무기를 톺아보고, 이들이 세계 시장에서 각광받을 수밖에 없는 비결을 소개하는 ‘K-방산 디코드’ 시리즈를 연재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이란 전쟁 등을 거치며 현대 전장의 하늘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방공의 주된 표적이 전투기·공격헬기·수송기 등이었다면, 이제는 자폭 드론까지 그 위협의 범위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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