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지금이 K아트의 골든타임"…LG유플러스, 강남에 던진 예술 승부수
AI 도슨트 갖춘 참여형 아트 플랫폼으로 재개관 6년 만의 재단장…신진 작가 성장 플랫폼 승부수
"지금 대한민국은 도시 전체가 갤러리로 탈바꿈하는 K아트의 골든타임입니다. "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은 16일 서울 강남역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16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2020년 문을 연 일상비일상의틈을 문화예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참여형 아트 플랫폼으로 재단장하고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총 7개 층 규모인 이 공간은 지난 6년간 누적 방문객 190만명, 협업 브랜드 85개를 기록하며 강남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아왔다. 장 그룹장은 이날 리뉴얼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