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푸드테크, '아사달' 상표 출원…외식 브랜드 확장에 속도
풀무원 위탁 운영 중인 '아사달'…'since 1986' 붙여 상표 출원 1986년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한화그룹에 편입된 해 공격적 브랜드 내재화, F&B 몸집 키우기 가속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자회사 한화푸드테크가 자체 운영 외식 브랜드를 잇달아 확보하며 몸집 불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주도하는 외식 사업 확장이 브랜드 자체 운영으로 중심을 잡아가는 모양새다. 10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 에 따르면 한화푸드테크는 최근 한식 레스토랑 브랜드 '아사달'과 '파블로그릴앤바(PABLO GRILL & BAR)' 상표를 출원했다. 현재 아사달은 한화 리조트 내 일부 지점을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위탁 운영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건 아사달 상표에 새긴 'since 1986'이라는 문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