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디코드 지역주택조합 왕 서희건설, 영업 어떻게 하길래
[지역주택조합] 삼성·현대 등 대형사 놓친 틈새시장 공략 작년 전체 매출의 88% 지주택…2024년 81%·2023년 85% 조합 비리·부실운영 지주택 분쟁 휘말리자 정부 “폐지검토”
[세줄요약] 서희건설 매출 중 지역주택조합 비중은 2025년 88%를 기록했다. 서희스타힐스 브랜드 선제 제공과 모집률 80% 이상 착공 전략을 쓴다. 지역주택조합 분쟁률 30. 2% 달성으로 정부가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 재개발, 재건축에 비해 사업 규모가 작고 조합원간 잦은 분쟁으로 인해 사업 무산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크다고 여겨지는 지역주택조합에 강자로 자리매김한 건설사가 있다. 국내시공능력평가 16위 서희건설이다. 작년 기준 전체 매출의 8할 이상이 지주택에서 발생할 만큼 국내 지주택 시장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 등 대형사가 소홀한 틈새시장을 회사만의 적극적 영업방식으로 공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