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입지·효율성 갖춘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수요자 만족도 높아”

가장 작은 평형에도 침실 3개·화장실 2곳 배치 “자녀들과 독립된 삶 살 수 있어 만족” 호평

“공간 나눔, 가구 배치 면에선 정말 만족스러워요. 깔끔하면서 세련된 느낌도 나고요. 당장 아이들과 살 곳이기 때문에 아파트 가격이나 시세차익보단 입지나 내부 구성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어요. ”30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세권 재개발지구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모델하우스를 둘러본 30대 부부 A·B씨는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둘은 전조등·벽 마감재를 자세히 살펴보고, 안내판 설명을 읽으며 ‘어떤 자재 혹은 제품이 집 분위기와 더 맞는지’, ‘방 크기는 적당한지’를 상의했다. 가이드에겐 ‘방 크기’를 물어보며 자녀가 거주할 만한 곳인지를 가늠해보는 모습이었다. 이날 서울 용산역 부근에 위치한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모델하우스는 개관 후 3일이 지났음에도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