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금리인하 요구해준다..마이데이터, 소상공인 확대
금융위, 마이데이터 발전방안 공개
앞으로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 대상이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으로 확대된다. 인공지능 이 금융소비자를 대신해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하거나 정책자금 신청 등을 수행하는 서비스 도입도 추진된다. 금융위원회는 25일 '개인신용정보 동의제도 개편 법률자문단' 2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마이데이터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2022년 도입된 금융분야 마이데이터는 금융회사 등이 보유한 개인신용정보를 한데 모아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올해 7월 말 기준 57개 사업자가 영업 중이며 누적 고객은 약 1억9000만명, 누적 정보 전송 건수는 약 1조6000억건에 이른다.




![[부고] 최진영(NH투자증권 대전금융센터WM1센터장)씨 빙부상](https://cdn.www.smarttoday.co.kr/w400/q85/article-images/2026-08-25/783318ee-7788-45eb-83d7-abc2c0f1a63c.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