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亞 가장 매력적인 시장 만들기 최선"..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개막

국내 최대 자본시장 기업설명 행사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가 28일 개막했다. 다만 이날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속에 큰 폭 하락하면서 7000선을 다시 내줬다.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가 공동주관하는 이 행사는 올해가 처음으로, 기존에 산발적으로 추진되던 IR 행사를 통합했다. 국내 자본시장 경쟁력을 세계에 홍보하고, 소통 채널도 마련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증시 유관기관·금융투자업계·언론사 등 총 42개 기관과 상장기업 55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오는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