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의 롯데그룹 체질개선 가속... 본격 턴어라운드 기대↑
롯데쇼핑, 영업익 흑자·순익 7배 급증 식품·면세·문화 부문도 실적 개선 흐름 과감한 인재 선택…40대 인사 대표 내정
[세줄요약] 롯데쇼핑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529억 원으로 전년 대비 70. 6% 증가했다. 신동빈 회장은 올해 철저한 성과주의를 당부했다. 롯데하이마트 신임 대표이사에 야놀자 출신 김종윤 부사장을 내정하며 쇄신에 나섰다. 신동빈 회장의 본원전 경쟁력 중시 수익성 개선 전략에 힘입어 롯데그룹이 턴 어라운드 기반을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올해 1분기 핵심 사업군인 주요 유통 계열사들이 수익성을 키웠고, 위기감이 높았던 화학 부문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롯데는 과감한 수시 신상필벌 인사를 통해 조직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사업 재편의 실효성도 높이는 분위기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올해 주력 유통 계열사를 중심으로 실적 반등을 이뤘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롯데쇼핑이다.














![[건설업계 소식] 현대산업개발·SK에코플랜트, 서울 분양 돌입…자이에스앤디는 시니어 사업 진출](https://cdn.www.smarttoday.co.kr/w400/q85/article-images/2026-06-19/4f2c4833-0bd4-4327-9f66-a702b2f77769.png)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증선위 제재 받은 고려아연…MBK, 감사위에 ‘의혹 전면 검증’ 요구](https://cdn.www.smarttoday.co.kr/w400/q85/article-images/2026-06-12/8f8c8621-3103-4cf5-99cf-3e626b6cb8e6.png)



![[부고] 양지환(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배우 양정아씨 모친상](https://cdn.www.smarttoday.co.kr/w400/q85/article-images/2026-06-19/50b20b30-a18d-479a-ba4f-d3af08d4776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