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은 16일 넷마블게임박물관에서 경기게임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게임탐험대'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해 10월에도 구로구 관내 중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2016년부터 11년째 이어온 이 프로그램은 게임박물관 관람과 직무 강의 등을 통해 게임산업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넷마블 모션캡처실 체험, 넷마블에프앤씨 직원의 직무 강의 등이 진행됐으며, 올해부터 게임탐험대가 박물관 공식 교육 프로그램으로 편성되면서 모션캡처실 연계 체험이 새롭게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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