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뷰 맥도날드의 ‘바질 크림치즈’ 신메뉴…봄을 입은 '베토디'는 어울렸다

인기 메뉴 베토디∙맥크리스피에 바질 크림치즈 더해 쇠고기 패티 기반 베토디에 ‘상큼한 부드러움’ 조화 맥크리스피 치킨 패티와는 따로 노는 인상도

맥도날드가 봄을 맞아 '바질 크림치즈'를 내세운 신메뉴 2종을 꺼내 들었다. 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맥도날드 공덕점을 찾았다. 맥도날드가 지난 26일 선보인 신메뉴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바질 크림치즈' 와 '맥스파이시 바질 크림치즈' 2종을 직접 먹어보기 위해서였다. 이번 신메뉴의 모델로 선정된 배우 이준혁이 잘생긴 얼굴로 버거를 먹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신메뉴 2종을 모두 주문했고, 메뉴를 받기까지는 5분 남짓 걸렸다. 단면을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 버거를 반으로 잘라 사진에 담아봤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바질 크림치즈기존 베토디의 구성은 단단하다. 100% 순쇠고기 패티 2장에 신선한 토마토와 양상추, 베이컨이 조화를 이루는 메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