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6274억 관악구 봉천14구역 재개발 수주

건설·부동산 | 이재수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GS건설은 서울 관악구 봉천제14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274억 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약 5.04%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4-51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7층, 14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1531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프로젝트다.

관악구 일대는 노후 주거지가 밀집해 정비사업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지역으로, 향후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곳으로 평가된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48개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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