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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73개 공종 협력사 모집…태양광 설비 공종 첫 포함

건설·부동산 |이재수 기자 | 입력 2026. 04. 01. 10:5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두산건설은 1일, 이달 말까지 한달 동안 2026 협력사 신규 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건축·토목·기계·전기·가설장비 등 총 73개 공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의무화' 로그맵에 대응하기 위해 '태양광설비' 공종을 추가했다.

협력사 선별기준은 △신용등급 B+이상, △현금흐름등급 C+이상(한국기업데이터 기준 : CR-3), △부채비율 250% 미만 등의 필수 요건이 적용된다.

두산건설은 접수된 업체의 재무상태, 시공능력, 기술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7월 1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협력사는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간 등록 유효기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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