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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자마진" 검색 결과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지주가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121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3조 3940억 원) 대비 16.6% 증가한 수치다. 반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 686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감소했...
美 캐피털그룹, 신한금융 다시 채웠다..5% 보유 공시

美 캐피털그룹, 신한금융 다시 채웠다..5% 보유 공시

미국 자산운용회사 캐피털그룹이 다시금 신한금융지주의 5% 이상 주주가 됐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캐피털그룹은 지난달 26일 신한지주 보유 지분이 5%를 넘기면서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 그간 5% 미만 지분을 보유했다가 26일 추가 사들이면서 보유 주식은 ...
하나금융지주, 환율하락에 웃는다...목표가↑-신한

하나금융지주, 환율하락에 웃는다...목표가↑-신한

하나금융지주가 3분기 환율 하락 국면에서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됐다. 신한투자증권은 2일 하나금융지주가 환율 하락 효과로 실적과 자본비율, 주주환원 모두 레벨업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또 은행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신한투자증권...
금리 인상보다 빨랐던 조달비용, 금통위 분수령 앞둬

금리 인상보다 빨랐던 조달비용, 금통위 분수령 앞둬

은행권 조달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예대 금리차가 좁아진 흐름이다. 지난달 기준금리 인상 전후 오른 가계대출 금리와 달리 기업대출 금리는 오히려 하락하면서다. 은행이 늘어난 조달비용을 대출자산 전반에 아직 전가하지 못한 모습이다. 조달비용이 먼저 뛰었다 2...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포용금융과 수익성 다 잡았다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포용금융과 수익성 다 잡았다

카카오뱅크가 고객 기반 확대와 이자·비이자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가계대출 증가를 관리하는 가운데 개인사업자대출과 플랫폼 사업을 확대했고, 채권 이자수익 등 자금운용 성과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당기...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NH농협금융그룹이 NH투자증권과 NH아문디자산운용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이 증가한 가운데 자본시장 호조로 수수료 수입이 크게 늘면서 농협은행과 보험 계열사의 순이익 감소를 상쇄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그룹이 보험 자회사 편입과 증권·카드·캐피탈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했다.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한 1조6090억원을 기록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는 22.3%로 1년 만에 세 배 이상 확대됐다. 우리...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KB금융그룹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8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수입이 큰 폭으로 늘고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3.1% 증가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신한금융그룹이 증권과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4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신한금융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8201억원으로 전분...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모임통장..목표가 2.8만원-유안타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모임통장..목표가 2.8만원-유안타

유안타증권은 22일 카카오뱅크에 대해 목표주가 2만8000원에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분석을 시작했다. 유안타증권은 2분기 카카오뱅크 순이익은 134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봤다. 원화대출이 1% 수준의 성장이 기대되며 NIM(순이자마진)은 전분기 대비 10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