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호반그룹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호반그룹은 지난 18일 그룹 신입사원들이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대헌 사장과 김민형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를 비롯해 호반건설,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그룹 신입사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에서 묵념과 헌화를 하며 참배한 뒤, 군인 묘역 12구역에서 비석 닦기, 주변 정비 등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김대헌 사장은 “호국보훈은 우리 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호반그룹은 임직원들과 함께 그 뜻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은 매년 호국보훈의 의미를 새기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 3년간 전쟁기념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2011년부터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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