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형지I&C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본금 감소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
형지I&C는 13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운영자금 80억원, 채무상환자금 50억7600만원 마련 목적이다.
오는 5월7일을 배정기준일로 주당 0.651주씩 배정한다.
한편 유상증자에 앞서 자본금 감소도 진행한다. 10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90% 감자를 진행한다. 결손금 보전 목적에서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13일이다. 오는 27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 감자 안건도 상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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