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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환원율 50% 돌파하며 시장 평가 유지…하나는 재평가 기대 [금융지주 디코드]

KB, 환원율 50% 돌파하며 시장 평가 유지…하나는 재평가 기대 금융지주 디코드

3분기 말 기준 KB금융의 주당순자산가치(BPS)는 16만 2294원, 하나금융은 14만 7289원으로 집계됐다. 두 그룹의 시장 밸류에서는 격차가 더 크게 벌어졌다. 10월 31일 종가 기준 KB금융 주가는 11만 6600원, 하나금융은 8만 5500원으로 이를 기준...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자사주 1억주이상 소각"..EPS·BPS등 주주환원↑

 미래에셋증권이 올해부터 자기자본이익률(ROE)을 10% 이상으로 끌어 올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특히 2030년까지 자사주 1억주 이상을 소각, EPS(주당순이익)와 BPS(주당순자산가치) 제고 등 주주환원율을 크게 높여갈 방침이다.  자사...
[HLB제약 유증] ④'신약 허가 실패' 주가 급락에도 유증 강행, 사소한 원인 맞나

HLB제약 유증 ④'신약 허가 실패' 주가 급락에도 유증 강행, 사소한 원인 맞나

HLB제약 1200억원 규모 유상증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 허가 실패와 주가 급락으로 위기다. 목표 자금 절반이 증발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회사는 유증 계획을 강행한다는 입장이다.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에 대한 자신감을 유지하면서도 주가 상승을 기다리지는 않는...
[우리금융X동양생명] ⑤금감원이 요구한 회계법인 추가에

우리금융X동양생명 ⑤금감원이 요구한 회계법인 추가에 "의무 아니다"

우리금융지주가 동양생명 주식교환 절차에 걸린 급브레이크에도 기존 교환가액 산정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복수 회계법인 선임 등 역시 법정 의무 사항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주식 교환가액과 비율 등에도 무변화를 예상하면서 증...
[우리금융X동양생명] ④임종룡표 경영에 끌려내려 가는 주가, 소액주주 '발 동동'

우리금융X동양생명 ④임종룡표 경영에 끌려내려 가는 주가, 소액주주 '발 동동'

우리금융지주와 동양생명보험 주식교환 결의 이후 양사 주가가 동반 급락 흐름이다. 시장에서는 임종룡 회장이 이끈 우리금융 경영 부진에 동양생명이 끌려들어간다는 평이 대체적이다. 우리금융은 임 회장 취임 이후 주요 지주 대비 저조한 주가 성적표를 기록해온 바 있다. 족쇄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밸류업 2.0 빠른 시일 내 공유할 것"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새로운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빠른 시일 안에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3일 1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기업가치제고계획을 공개할 전망이다. 9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진 회장은 최근 주주들에게 발송한 서신을 통해 창업 정신에 담긴 본질을 지키...
[케이뱅크 주가 충격] ①공모가보다 액면가 근접, 정부 관리군 위험 고조

케이뱅크 주가 충격 ①공모가보다 액면가 근접, 정부 관리군 위험 고조

상장 초기부터 주가 추락을 경험한 케이뱅크가 본격적인 하락 압력 구간을 앞뒀다. 상장 1개월차 물량에 이어 3~6개월 물량이 시장에 쏟아질 예정이다. 상장 한달 만에 공모가보다 액면가에 바짝 다가선 이례적 사태다. 5000원대 굳어지는 주가, 액면가로 빠르게 진격 케이...
KB금융, 1.2조원 자사주 소각 완료..CET1 13% 초과 자본 주주환원 지속

KB금융, 1.2조원 자사주 소각 완료..CET1 13% 초과 자본 주주환원 지속

KB금융이 올해에도 보통주자본비율 15%를 초과하는 자본을 한도 제한없이 주주환원에 사용한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지난 15일 자사주 861만주를 소각하고, 이달 말까지 한국거래소 변경상장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소각한 자사주는 지난해 5월 소각 ...

"보조금이 유증 할인 상쇄" 고려아연 주장의 허점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주주서한을 통해 설파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시가 발행의 실질적 동일 효과" 논리를 두고 자본시장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 정부의 보조금 유입으로 주식의 '경제적 가치'는 방어했을지 몰라도, 늘어난 주식 수만큼 기존 주주의 '...

"기업은행, 배당소득 분리과세 어려워..적극적 주주환원책 필요"

 NH투자증권은 IBK기업은행에 대해 현재 자본정책에서는 내년도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기존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목표주가는 내년 주당장부가액(BPS) 추정치를 반영, 종전 2만4500원에서 2만6500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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