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T1" 검색 결과

[하나금융 두나무 1조딜] ③밸류업 기준 'CET 13%' 유지 가능성은?

하나금융 두나무 1조딜 ③밸류업 기준 'CET 13%' 유지 가능성은?

하나금융지주 자회사 하나은행의 두나무 지분 투자는 주주환원 정책과 직접 충돌하는 거래는 아니다. 그러나 하나금융이 CET1 13% 이상을 전제로 주주환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는 의미가 작지 않다. 하나은행은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구주 228만4000...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자산재평가' 히든카드 꺼내들었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자산재평가' 히든카드 꺼내들었다

"1분기 실적: CET-1 비율 레벨업이 '신의 한수'" -김재우 삼성증권 애널리스트 "CET1(보통주자본)비율 13.6%라는 압도적인 숫자를 기록하며 커버리지 금융지주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자본안정성을 증명했다" -박혜진 대신증권 애널리스트 "부족한 자본력 극복으로...
우리금융지주, 1분기 순익 6038억 2.1% 감소..충당금 여파

우리금융지주, 1분기 순익 6038억 2.1% 감소..충당금 여파

우리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냈다. 핵심인 우리은행의 실적이 일회성 충당금 적립 여파로 후퇴했다. 다만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보통주자본비율 13%를 초과달성, 향후 성장전략과 주주환원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하나금융, 1분기 순익 1.2조 사상 최대..은행 짱짱·증권 각성

하나금융, 1분기 순익 1.2조 사상 최대..은행 짱짱·증권 각성

하나금융지주도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에 이어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외환은행 인수에 따른 일회성 부외영업권이 반영된 2012년 1분기 1조3200억원 이후 분기 최대 실적으로 사실상 최대다. 주력 하나은행의 이익이 두 자릿수로 증가했고, ...
KB금융, 1분기 순이익 2조 육박..증시 활황 곁불

KB금융, 1분기 순이익 2조 육박..증시 활황 곁불

KB금융지주가 증시 활황 덕을 보면서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거뒀다. 주력 은행이 견조한 가운데 증권의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역시나 이번 실적에서도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균형잡혔다는 포트폴리오 덕을 톡톡히 봤다. KB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신한지주, 1분기 순이익 1.6조 예상 상회..증권, 제몫하기 시작했다

신한지주, 1분기 순이익 1.6조 예상 상회..증권, 제몫하기 시작했다

신한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증시 활황에 계열 신한투자증권의 이익이 쑥 커지면서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보다 9% 늘어난 1조622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장 예상치 1조5476억원을...
신한금융, 밸류업 2.0 발표..

신한금융, 밸류업 2.0 발표.."상한선 없는 주주환원 실시"

신한금융지주가 상한선 없이 주주환원을 실시키로 했다. 신한금융지주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기업가치제고계획 '밸류업 2.0'을 내놨다. 진옥동 회장이 최근 주주서한을 통해 예고한 기업가치계획을 공개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024년 7월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최...
은행·보험, 위험규제 완화..생산적 금융 저수지 더 크게

은행·보험, 위험규제 완화..생산적 금융 저수지 더 크게

금융당국이 은행과 보험권에 대한 자본규제를 완화키로 했다. 생산적 금융 활성화 차원에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번 조치는 일종의 정책 추경 조치"라며 "추가 자금 공급 여력이 위기 극복과 우리 경제 재도약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밸류업 2.0 빠른 시일 내 공유할 것"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새로운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빠른 시일 안에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3일 1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기업가치제고계획을 공개할 전망이다. 9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진 회장은 최근 주주들에게 발송한 서신을 통해 창업 정신에 담긴 본질을 지키...
4대 금융지주, 비과세 배당금 31조 뿌린다

4대 금융지주, 비과세 배당금 31조 뿌린다

"개인 주주의 경우, 비과세 배당은 원천징수를 하지 않기 때문에 주주는 배당금액의 100%를 수령하게 되고,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 세금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4대 금융지주의 비과세 배당 규모가 31조원에 달하게 됐다. 금융지주 개인주주들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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