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CET1" 검색 결과
"KB금융, 은행업종 끌고갈 리딩뱅크"
신한투자증권은 KB금융지주가 리딩뱅크로서 시장의 눈높이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 은행업종 전반으로 온기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호평했다. 목표주가도 종전 15만원에서 16만5000원으로 10% 상향조정했다.
김세형 기자
|
2026. 02. 06. 08:17
KB금융, 결산배당 두 배 증액..고배당 분리과세 합류
KB금융지주가 결산배당금을 두 배 증액하면서 고배당 분리과세 기업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감액배당을 진행하는 우리금융지주 외에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3대 금융지주 모두가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키게 됐다.
김세형 기자
|
2026. 02. 05. 15:52
하나금융지주, 올해 주주환원율 50% 달성..목표가 14.3만원 상향-NH
NH투자증권은 2일 하나금융지주가 올해 주주환원율 50% 달성으로 경쟁 금융지주회사들과의 밸류에이션 차이를 축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주가는 종전보다 5. 1% 높은 14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세형 기자
|
2026. 02. 02. 07:58
하나금융그룹, 작년 순이익 4조원..시장 눈높이 맞췄다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하나금융지주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실적을 확정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은 4조29억원으로 전년보다 7. 1% 증가했다. 이는 컨센서스 4조175억원에 부합한다.
김세형 기자
|
2026. 01. 30. 14:44
케이뱅크 IPO
⑤ROE 밀리는데 멀티플은 카뱅 위… '거품 우려' 씻을 한 방 있을까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재도전하며 최대 3조8541억원 몸값을 제시했다. 비교군인 카카오뱅크보다 낮은 자기자본순이익률 과 순이자마진 에도 더 높은 주가순자산비율 을 적용하면서 밸류에이션 적정성에 의구심을 낳는다.
안효건 기자
|
2026. 01. 23. 07:00
"기업은행, 배당소득 분리과세 어려워..적극적 주주환원책 필요"
NH투자증권은 IBK기업은행에 대해 현재 자본정책에서는 내년도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기존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목표주가는 내년 주당장부가액 추정치를 반영, 종전 2만4500원에서 2만65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세형 기자
|
2025. 12. 09. 08:06
BNK금융지주 회장 선임 전..연임 빈대인은 누구, 과제는?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이 횡령 사태 수습과 조직 안정화 공로를 인정받아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막판 일부 주주와 금융당국의 견제 속에서다. 빈 회장은 대형 금융 사고를 ‘그룹 체질 개선’의 계기로 삼아 내부 통제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정비했고 이러한 변화가 연임...
강민주 기자
|
2025. 12. 08. 09:35
진옥동은 누구?...정통 '신한맨'에서 '5조 마술사'로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압도적인 경영 성과와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 금융권 내 '연임 대세론'을 굳혔다. 4일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 는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했다. 이에 2기 체제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강민주 기자
|
2025. 12. 03. 16:25
KB, 환원율 50% 돌파하며 시장 평가 유지…하나는 재평가 기대
금융지주 디코드
3분기 말 기준 KB금융의 주당순자산가치 는 16만 2294원, 하나금융은 14만 7289원으로 집계됐다. 두 그룹의 시장 밸류에서는 격차가 더 크게 벌어졌다. 10월 31일 종가 기준 KB금융 주가는 11만 6600원, 하나금융은 8만 5500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강민주 기자
|
2025. 11. 01. 02:47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올 3분기 건전성과 자본적정성 지표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고금리 부담 완화와 대출 성장세에 힘입어 자본적정성 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보였지만 부동산 경기 둔화와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리스크가 커지면서 일부 건전성 지표는 전분기 대비...
강민주 기자
|
2025. 10. 31. 21:59
이전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성수4지구 갈등 과열...조합 손배청구에 대우 “법적대응 검토” [정비사업 디코드]
2
'헬로우봇' 창업자 이수지, 20년 선배 이재웅 사단과 손잡고 자기 작품 되찾는다
3
시총 4조 짜리마저...이사보수한도 승인 부결 속출
4
삼천당, 주가 급락에 대표 매도 계획분 가치 2500억→2000억원 축소
5
에너지 수급난에 더 빛나는 SK이노E&S·포스코인터 ‘선견지명’
당신을 위한 PICK
"연 5조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첨단산업단지·주거 유입 기대
삼천당, 주가 급락에 대표 매도 계획분 가치 2500억→2000억원 축소
성장주 부진 속 홀로 약진…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의 역주행 [ETF 리그테이블]
2월 삼성 쏠림 누그러졌다…3월 ETF 점유율 판도 변화 [ETF 리그테이블]
에너지는 질주, 성장 테마는 급락…3월 ETF 수익률 양극화 [ETF 리그테이블]
다주택자 대출연장 불허…올해 1만2000가구 대상
'위임장 수거꾼'에서 '경영 컨설턴트'로…연 수백억 시장 뜬다
포토·영상
에너지 수급난에 더 빛나는 SK이노E&S·포스코인터 ‘선견지명’
색(色)이 말하는 것들.. 고흐의 팔레트로 읽는 인간의 내면
코오롱스포츠, 산림생물다양성 담은 협업 상품 출시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제조-R&D' 현장 방문 행보.."글로벌 한미 위상 갖출 것"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