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T1" 검색 결과

진옥동은 누구?...정통 '신한맨'에서 '5조 마술사'로

진옥동은 누구?...정통 '신한맨'에서 '5조 마술사'로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압도적인 경영 성과와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 금융권 내 '연임 대세론'을 굳혔다. 4일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했다. 이에 2기 체제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진 회장은 ...
KB, 환원율 50% 돌파하며 시장 평가 유지…하나는 재평가 기대 [금융지주 디코드]

KB, 환원율 50% 돌파하며 시장 평가 유지…하나는 재평가 기대 금융지주 디코드

3분기 말 기준 KB금융의 주당순자산가치(BPS)는 16만 2294원, 하나금융은 14만 7289원으로 집계됐다. 두 그룹의 시장 밸류에서는 격차가 더 크게 벌어졌다. 10월 31일 종가 기준 KB금융 주가는 11만 6600원, 하나금융은 8만 5500원으로 이를 기준...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올 3분기 건전성과 자본적정성 지표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고금리 부담 완화와 대출 성장세에 힘입어 자본적정성 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보였지만 부동산 경기 둔화와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리스크가 커지면서 일부 건전성 지표는 전분기 대비 소...
사상 최대 실적 하나금융, 불안했던 NPL 비율 잡았다 [금융지주 디코드] 

사상 최대 실적 하나금융, 불안했던 NPL 비율 잡았다 금융지주 디코드

 하나금융은 3분기 1조 1324억 원을 포함한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 3조 4334억 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까지 이어진 건전성 지표 하락세도 반등했다. 하...
신한금융, 자사주 매입 가속…진옥동 회장 연임 가능할까 [금융지주 디코드]

신한금융, 자사주 매입 가속…진옥동 회장 연임 가능할까 금융지주 디코드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누적 4조 4609억 원의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 4235억 원으로 4분기까지의 연간 순이익은 처음으로 5조 원 규모를 넘어설 전망이다. 신한금융은 안정적인 이익 흐름...
우리금융지주, 주주환원 여력 확대..목표가 2.2만→3.1만원-현대차증권

우리금융지주, 주주환원 여력 확대..목표가 2.2만→3.1만원-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28일 우리금융지주 목표주가를 종전 2만20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2분기 실적 발표 결과 자본비율은 CET1 비율이 직전분기대비 31bp 높은 12.76%를 기록, 사상 최초로 12.5%를 초과했다며 환율 영향을 제...
KB금융지주, 예상치 넘어선 2분기..

KB금융지주, 예상치 넘어선 2분기.."은행과 비은행의 균형 성장"

 KB금융지주가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는 순이익을 냈다.  KB금융지주는 지난 2분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순이익이 1조738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조1329억원으로 7.4% 감소한 것...
KB금융, 밸류업 프로그램 우수기업 ‘경제부총리상’ 수상

KB금융, 밸류업 프로그램 우수기업 ‘경제부총리상’ 수상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전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밸류업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기업가치 제고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밸류업 우수기업 경제부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8일 전했다. 한국거래소는 상장기업의 밸류업 프로그...
진옥동 회장, 유럽 IR 순회…

진옥동 회장, 유럽 IR 순회…"신한금융 밸류업에 대한 시장 신뢰 확인했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진옥동 회장이 지난 18일부터 일주일간 영국 런던, 독일 프랑크푸르트,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현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IR(투자설명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최근 글로벌...
iM금융, 1분기 순익 1543억원..증권, 흑자전환

iM금융, 1분기 순익 1543억원..증권, 흑자전환

 iM금융지주가 자회사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 당기순이익 1543억원을 올렸다. iM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이 작년 1분기보다 38.1% 증가한 1543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1분기 말 보통주자본비율(CET1비율) 잠정치는 작년...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