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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T1" 검색 결과
KB금융, 결산배당 두 배 증액..고배당 분리과세 합류
KB금융지주가 결산배당금을 두 배 증액하면서 고배당 분리과세 기업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감액배당을 진행하는 우리금융지주 외에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3대 금융지주 모두가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키게 됐다. KB금융 이사회는 5일 지난해 4분기 주당...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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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15:52
하나금융지주, 올해 주주환원율 50% 달성..목표가 14.3만원 상향-NH
NH투자증권은 2일 하나금융지주가 올해 주주환원율 50% 달성으로 경쟁 금융지주회사들과의 밸류에이션 차이를 축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주가는 종전보다 5.1% 높은 14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4분기 하나금융지주 지배주주순이익은 전...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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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2. 07:58
하나금융그룹, 작년 순이익 4조원..시장 눈높이 맞췄다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하나금융지주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실적을 확정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은 4조29억원으로 전년보다 7.1% 증가했다. 이는 컨센서스 4조175억원에 부합한다. 4분기에 5694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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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30. 14:44
케이뱅크 IPO
⑤ROE 밀리는데 멀티플은 카뱅 위… '거품 우려' 씻을 한 방 있을까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에 재도전하며 최대 3조8541억원 몸값을 제시했다. 비교군인 카카오뱅크보다 낮은 자기자본순이익률(ROE)과 순이자마진(NIM)에도 더 높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적용하면서 밸류에이션 적정성에 의구심을 낳는다. 희망 공모가 하...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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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3. 07:00
"기업은행, 배당소득 분리과세 어려워..적극적 주주환원책 필요"
NH투자증권은 IBK기업은행에 대해 현재 자본정책에서는 내년도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기존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목표주가는 내년 주당장부가액(BPS) 추정치를 반영, 종전 2만4500원에서 2만6500원으...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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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9. 08:06
BNK금융지주 회장 선임 전..연임 빈대인은 누구, 과제는?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이 횡령 사태 수습과 조직 안정화 공로를 인정받아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막판 일부 주주와 금융당국의 견제 속에서다. 빈 회장은 대형 금융 사고를 ‘그룹 체질 개선’의 계기로 삼아 내부 통제 시스템...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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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8. 09:35
진옥동은 누구?...정통 '신한맨'에서 '5조 마술사'로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압도적인 경영 성과와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 금융권 내 '연임 대세론'을 굳혔다. 4일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했다. 이에 2기 체제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진 회장은 ...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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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3. 16:25
KB, 환원율 50% 돌파하며 시장 평가 유지…하나는 재평가 기대
금융지주 디코드
3분기 말 기준 KB금융의 주당순자산가치(BPS)는 16만 2294원, 하나금융은 14만 7289원으로 집계됐다. 두 그룹의 시장 밸류에서는 격차가 더 크게 벌어졌다. 10월 31일 종가 기준 KB금융 주가는 11만 6600원, 하나금융은 8만 5500원으로 이를 기준...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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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1. 02:47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올 3분기 건전성과 자본적정성 지표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고금리 부담 완화와 대출 성장세에 힘입어 자본적정성 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보였지만 부동산 경기 둔화와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리스크가 커지면서 일부 건전성 지표는 전분기 대비 소...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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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31. 21:59
사상 최대 실적 하나금융, 불안했던 NPL 비율 잡았다
금융지주 디코드
하나금융은 3분기 1조 1324억 원을 포함한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 3조 4334억 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까지 이어진 건전성 지표 하락세도 반등했다. 하...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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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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