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검색 결과

한화 김동관, 수석부회장 승진…김동원 부회장·김동선 사장

한화 김동관, 수석부회장 승진…김동원 부회장·김동선 사장

한화그룹이 주요 경영진 승진 및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내달 1일자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부회장으로, 3남인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은 사장으로 각...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브라질서 중장기 성장 전략 점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브라질서 중장기 성장 전략 점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7일(현지시간) 현대차 브라질공장을 방문해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과 연계된 것으로, 정의선 회장은 한국 경제사절단으로 브라질을 방문했다. 정 회장은 별도로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 소재 브라질공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이재명 대통령 칠레 순방 동행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이재명 대통령 칠레 순방 동행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오는 30일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이달 30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산업통상부와 칠레 외교부 공동 주최로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남미 3개국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이우현 OC...
현대그룹 신입사원 수료식..현정은 회장

현대그룹 신입사원 수료식..현정은 회장 "끊임없이 꿈꾸고 과감하게 실천"

현대그룹이 지난 24일 서울 연지동 사옥 내 H-스타디움에서 ‘2026년 상반기 그룹 신입매니저 입문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수료식에서 직원 간 상호 소통과 신뢰의 가치를 강조하며, "끊임없이 꿈꾸고 과감하게 실천할 것"을 주문했다. 수료식은...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KB금융그룹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8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수입이 큰 폭으로 늘고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3.1% 증가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
롯데쇼핑, 신동빈 회장 지분 매각 예고..주가 뚝

롯데쇼핑, 신동빈 회장 지분 매각 예고..주가 뚝

롯데쇼핑이 신동빈 그룹 회장의 지분 매각 계획에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23일 오전 10시58분 현재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보다 6.03% 떨어진 12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신세계는 보합세이고, 현대백화점은 0.79% 떨어진 13만8000원으로 약...
[BNK 밸류업] ②논란의 빈대인 회장 연임…저평가 핵심은 '거버넌스'

BNK 밸류업 ②논란의 빈대인 회장 연임…저평가 핵심은 '거버넌스'

얼라인파트너스가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의 합병론을 제기하면서 BNK금융의 낮은 자본효율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BNK금융은 JB금융보다 2배 이상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도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 낮은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 부진에 경영진...
[인터뷰]고명수 알뜰폰협회장 “이통사, 모든 요금제 도매 제공해야”

인터뷰 고명수 알뜰폰협회장 “이통사, 모든 요금제 도매 제공해야”

알뜰폰 업계가 강화된 휴대전화 개통 절차와 이동통신 3사의 저가 요금제 확대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고명수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장은 스마트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용자 불편을 줄이고 개인정보 보호와 고객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한편, 알뜰폰의 상품 경쟁력...
[농협금융 참호구축] ④중앙회가 쥔 거버넌스…조합장이 회장 뽑는다

농협금융 참호구축 ④중앙회가 쥔 거버넌스…조합장이 회장 뽑는다

농협금융지주 이사회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농협중앙회가 지분 100%를 보유한 단일 주주 체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부 주주의 견제가 어려운 완전자회사 구조인 만큼 이사회 내부의 감시 기능이 중요하지만, 사외이사의 독립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①결국 보증한 MBK 회장, 결단 늦어진 이유는?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①결국 보증한 MBK 회장, 결단 늦어진 이유는?

홈플러스가 파산을 피할 마지막 자금줄을 확보하게 됐다.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을 빌려주고 MKB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 대출금 전액을 보증하는 방식이다. 이번 거래는 홈플러스와 메리츠, 김 회장으로 이어지는 삼각 구조다.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의 차주가 되고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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