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
"저PBR" 검색 결과
한진, 나도 저PBR주..52주 신고가
택배회사 한진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에 따른 저PBR주 강세 흐름에 올라탄 모습이다. 30일 오전 9시55분 현재 한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11.68% 상승한 2만6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 연속 상승세를 타...
김세형 기자
|
2024. 01. 30. 19:02
일본처럼? 저PBR주 질주..태광산업 20% 폭등
주식시장에서 저PBR 대형주들이 강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일본 정부가 지난해 상장사들에게 저PBR 개선 대책을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나선 뒤 일본 증시가 폭등한 가운데 우리나라도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이 촉매제가 되고 있다. 29일 오후 1시1분 현재 코스...
김세형 기자
|
2024. 01. 29. 22:35
건설주 저평가 '심화'(?)..태영·한신공영 PBR 1/10
연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려로 인해 건설주의 저평가 현상이 가혹하다. 추가 리스크를 우려하는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외면하면서 이들 종목의 낙폭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일각에서 워크아웃설이 도는 태영건설과 한신공영 등 일부 상장 건설주의 경우 장부가...
이민하 기자
|
2023. 12. 15. 20:00
자사주 소각 나선 리튬포어스…체질 개선 승부수
코스닥 상장사 리튬포어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 이와 함께 주주 서한을 통해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 로드맵과 핵심 채권 회수 현황, 신성장 사업 추진 계획을 공개하며 시장 신뢰 회복에 나섰다. 리튬포어스는 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8361...
김나연 기자
|
2026. 09. 03. 14:08
골프존홀딩스 저평가의 늪
②지배력 높인 뒤 1300억 현금화…지배주주의 '두 지분'
11년 전 인적분할은 김원일 전 대표에게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라는 두 종류의 상장사 지분을 남겼다. 김 전 대표는 골프존 지분 일부를 현물출자해 홀딩스 지배력을 높인 뒤 두 회사 지분을 차례로 처분했다.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두 상장사 지분을 처분해 현금화한 금액...
김한솔 기자
|
2026. 08. 14. 08:08
애널리스트 뷰
한국전력 주가 가르는 핵심, 역시 내년 '원전 이익'
2분기 실적 부진이 나타난 한국전력 주가에 증권사들 시선이 갈린다. 핵심은 내년 이익을 바라보는 시각차다. 13일 하나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은 한국전력 목표가를 각각 4만5000원과 6만4000원으로 제시했다. 주가 3만5450원이 기준이다. 이는 한국전력 2분기 연결 영...
안효건 기자
|
2026. 08. 14. 07:12
골프존홀딩스 저평가의 늪
①11년 전 인적분할이 만든 '중복상장'…상폐 명분으로 돌아왔다
2015년 인적분할 이후 골프존홀딩스에 따라붙은 '지주사 할인'이 11년 만에 상장폐지의 명분으로 돌아왔다. 당시 핵심 스크린골프 사업을 골프존으로 떼어내며 벌어진 양사의 격차는 김원일 전 대표가 현물출자를 통해 골프존홀딩스 지배력을 높이는 데 유리하게 작용했다. 이후...
김한솔 기자
|
2026. 08. 11. 16:39
영원무역 밸류업
①주주서한 답변 D-1…어떤 답 내놓을까
행동주의 펀드 쿼드자산운용이 영원무역 이사회에 발송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공개서한’의 공식 회신 기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영원무역은 지난해 자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지만 쿼드자산운용이 주주환원 확대와 내부거래 해소, 경영진 보상체계 개편 등을 추가로 요...
김한솔 기자
|
2026. 07. 30. 10:26
BNK 밸류업
④이사회 경고도 무시된 충당금…만성 저평가 탈출, '이익의 질'에 달렸다
BNK금융지주의 자산건전성이 올해 2분기 일부 개선됐지만, 부실채권에 대비한 충당금 완충력은 여전히 취약한 수준에 머물렀다. 수익성보다 외형 확대에 치중한 자본 배분이 저평가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건전성 회복이 밸류업의 성패를 가를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김한솔 기자
|
2026. 07. 29. 15:58
BNK 밸류업
②논란의 빈대인 회장 연임…저평가 핵심은 '거버넌스'
얼라인파트너스가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의 합병론을 제기하면서 BNK금융의 낮은 자본효율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BNK금융은 JB금융보다 2배 이상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도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 낮은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 부진에 경영진...
김한솔 기자
|
2026. 07. 23. 08:00
이전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가비아 M&A] 지분은 맥쿼리 vs 이사회는 얼라인…'불편한 동거' 현실화될까
2
[정비사업 디코드]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 ‘현대-롯데’ 2파전 압축 양상
3
행정기관 이전계획 3일 발표.."금감원장인데 이전비 10만원만" 피싱 나돌아
4
[데스크칼럼] 'ETF 게이트'의 빈칸…미래에셋, 수익도 독점도 없었다
5
현대차, 올해 임단협 타결…성과금, 400%에 1270만원
당신을 위한 PICK
신탁·펀드 가입 1시간→30분대…서명 최대 17회서 3~6회로
금융권 AI 망분리 더 푼다…2차 테스트 15개사로 확대
한화운용, ‘코리아HBM·AI 소부장’ ETF 2종 출격...15일 상장
"드론 띄워 명중, AI로 부품 교체"…에스토니아에 모인 K9 동맹
"작은 결함도 용납 못한다"…KAI, 40개 협력사와 짠 품질 방어벽
美 재판부 광고 사업부 강제 분할에 제동...한시름 놓은 구글
"1년 만에 다시 찾았다" 대만 양밍해운, 한화오션에 1.5조원 규모 후속 발주
머니 디코드
정의현 미래에셋 ETF운용본부장 "AI 토큰이 메모리 수요 산식을 바꿨다"
[스페이스X IPO] ②몸값 2조 달러, 유동주식은 5% 안팎
[스페이스X IPO] ①초대형 IPO, 시장 돈은 받고 경영권은 지킨다
CPU 전성기가 돌아온다! AI 에이전트가 뒤바꾼 반도체 산업의 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