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 검색 결과

바이오 또 사고?..HLB, 'FDA 승인 안되고' 펩트론, '월 1회 마운자로 기대'에 균열

바이오 또 사고?..HLB, 'FDA 승인 안되고' 펩트론, '월 1회 마운자로 기대'에 균열

코스닥 바이오 업체 투자에 또다시 암운이 드리워졌다. 신약 개발이라는 '대박 옵션'의 가치가 크게 떨어진 모습이다. 10일 대체거래소 프리마켓에서는 바이오 업체 두 곳의 주가 폭락이 두드러지고 있다. 코스닥 시총 9위 HLB와 25위 펩트론이 주인공이다. 오전 8시19...
에이비엘바이오, 담도암 신약 FDA 허가 추진 본격화…‘임상 3상 직행’ 위암 신약도 주목

에이비엘바이오, 담도암 신약 FDA 허가 추진 본격화…‘임상 3상 직행’ 위암 신약도 주목

에이비엘바이오가 연내 허가용 임상 3상에 직행하는 위암 치료제 후보물질 ABL111과 품목허가 신청을 앞둔 담도암 치료제 후보물질 ABL001을 통해 단기 성장 모멘텀을 가시화했다. 동시에 자체 혈액뇌장벽(BBB) 투과 플랫폼인 Grabody-B의 모달리티 확장과 차세...
한미약품, 릴리 기술이전 효과..목표가 63만원 21% 상향-KB

한미약품, 릴리 기술이전 효과..목표가 63만원 21% 상향-KB

KB증권은 2일 한미약품 목표주가를 63만원으로 종전보다 21.2% 상향조정했다. 한미약품의 일라이 릴리로의 기술이전 계약을 호평했다. 한미약품은 전일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HM15912)' 기술이전 계약을 발표했다. 계약금 1129억원...
녹십자, 백신 자회사 릴리에 매각 확인..271억 투자, 4600억원에 매각

녹십자, 백신 자회사 릴리에 매각 확인..271억 투자, 4600억원에 매각

일라이 릴리가 백신 회사 3곳을 인수키로 한 가운데 녹십자가 미국 자회사가 포함됐음을 공식 확인했다. 녹십자는 27일 큐레보(Curevo, Inc.) 지분 전부를 4599억원에 미국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에 매각키로 계약했다고 공시했다. ...
[바이오 디코드] 결국 핵심은 삼천당제약의 'S-PASS 플랫폼' 가치…무력화 포인트는?

바이오 디코드 결국 핵심은 삼천당제약의 'S-PASS 플랫폼' 가치…무력화 포인트는?

삼천당제약의 기업가치(Valuation) 논란의 중심에는 결국 자체 개발한 경구용 약물 전달 플랫폼 'S-PASS'가 자리하고 있다. 주사제를 먹는 약으로 바꾸는 이 제형 기술이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으나,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제...
[바이오 디코드] 처방 시작된 릴리 '파운다요', 경구용 위고비보다 더 팔렸을까?

바이오 디코드 처방 시작된 릴리 '파운다요', 경구용 위고비보다 더 팔렸을까?

일라이 릴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가 시장에 진입하며 초기 반응이 관찰되고 있다. 출시 첫 주 처방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파운다요는 출시 첫 주에 1390건의 처방 실적을 기록했다. 표면적으로는 다소 저조한 출발로 보일 수 있는 ...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②호재 뒤에 숨긴 14시간…한미약품, 늑장공시가 남긴 것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②호재 뒤에 숨긴 14시간…한미약품, 늑장공시가 남긴 것

2016년 9월 29일 오후 4시 33분, 한미약품은 제넨텍과 1조원 규모의 항암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그로부터 14시간 뒤인 다음 날 오전 9시 29분, 한미약품은 베링거인겔하임과의 8500억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호재와 악재...
아이티켐, 의견거절...2700억 허공으로

아이티켐, 의견거절...2700억 허공으로

아이티켐이 코스닥 상장 1년이 안돼 퇴출 절차를 밟게 됐다. 시가총액 2700억원이 허공으로 사라질 처지다. 아이티켐은 6일 '의견거절' 의견이 담긴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 의견거절은 코스닥 퇴출 사유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3일 아이티켐에 감사의견 비적정설에 대해 이날...
아이티켐, 감사의견 비적정설..시가총액 2700억 상장 1년차 새내기인데...

아이티켐, 감사의견 비적정설..시가총액 2700억 상장 1년차 새내기인데...

상장 1년차 새내기 아이티켐의 '올해의 결산시즌 빌런'이 될 처지다. 아이티켐은 한 달 전 기관투자자 대상 전환사채까지 발행한 상황으로, 주주들은 날벼락을 맞게 됐다. 한국거래소는 3일 아이티켐에 대해 감사의견 비적정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6일 오후 6...
'바이오'와 'ICT·제조'를 양손에 쥔 베테랑 심사역의 전략은?

'바이오'와 'ICT·제조'를 양손에 쥔 베테랑 심사역의 전략은?

벤처투자 업계에서 바이오와 ICT·제조는 ‘물과 기름’ 같은 영역이다. 전문성이 극명하게 갈려 바이오 심사역은 IT를 낯설어하고 테크 심사역은 임상 데이터를 부담스러워하는 칸막이 현상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범준 대교인베스트먼트 이사는 이 경계를 허무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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