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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 검색 결과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2120세대 아파트 공급 본궤도... 내년 착공, 2031년 준공 목표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2120세대 아파트 공급 본궤도... 내년 착공, 2031년 준공 목표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남아있던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 최고 28층 규모 공공주택 2120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1일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개포 구룡마을 공공주택건설사업(M블록, B2블록)'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구룡마을 ...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눈 돌린 중견사…서울·수도권서 잇달아 수주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눈 돌린 중견사…서울·수도권서 잇달아 수주

주요 중견건설사들이 서울·수도권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 수주에 열을 올리고 있다. 대형 주택 단지 정비사업 수주 경쟁서 대형 건설사에 밀린 중견사들이 적당한 사업 규모와 수익성을 담보할 수 있는 틈새 시장인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정비업계에 ...
[효성 株主相殘] ②PEF가 포기한 '특수가스', 빚 내서 산 티앤씨는 여전히 장밋빛

효성 株主相殘 ②PEF가 포기한 '특수가스', 빚 내서 산 티앤씨는 여전히 장밋빛

효성티앤씨의 특수가스 사업부 인수 가치가 현실을 비껴간 것으로 나타난다. 인수 첫해부터 평가 당시 예측치와 달리 수백억원 영업적자를 내면서다. 사모펀드 대상 사업부 매각에 실패했을 때 이미 업황 악화 관측이 나왔던 만큼 내부거래 적정성 우려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1조원...
[DTS 중복상장] ②덕산보다 심각…다산네트웍스 향한

DTS 중복상장 ②덕산보다 심각…다산네트웍스 향한 "즉시 중단" 경고장

다산 그룹이 강행하는 디티에스(DTS) 상장 과정이 앞선 덕산 그룹 사례보다도 험난한 모습이다. 주주가치 훼손 깊이와 상장 명분 불충분성에서 덕산하이메탈·넵코어스를 능가하는 측면이 부상하면서다. 전면에 나선 소액주주 플랫폼인 액트(ACT) 역시 유독 거세게 반발 중이다...
“GS건설 장애인 경사로 미설치는 잘못” 법원 판정

“GS건설 장애인 경사로 미설치는 잘못” 법원 판정

단지형 연립주택에 장애인 통행을 위한 경사로를 일부 설치하지 않은 GS건설이 국토교통부 하자 판정에 불복해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공현진 부장판사)는 GS건설이 ‘하자 판정을 취소해 달라’는 취지로 국토부 하자심사분쟁조정...
 대방건설, 부천 심곡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대방건설, 부천 심곡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대방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심곡본동 ‘금강·경원아파트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천시 심곡본동 일대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기존 계획 기준 351세대 규모로 추진된다. 도급액은 약 1115억원이다. 대방건설에...
[하나금융 두나무 1조딜] ③밸류업 기준 'CET 13%' 유지 가능성은?

하나금융 두나무 1조딜 ③밸류업 기준 'CET 13%' 유지 가능성은?

하나금융지주 자회사 하나은행의 두나무 지분 투자는 주주환원 정책과 직접 충돌하는 거래는 아니다. 그러나 하나금융이 CET1 13% 이상을 전제로 주주환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는 의미가 작지 않다. 하나은행은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구주 228만4000...
[2026 CEO 인베스터 데이] 기아, 5년간 49조 규모 투자…2030년 413만대 판매 목표

2026 CEO 인베스터 데이 기아, 5년간 49조 규모 투자…2030년 413만대 판매 목표

기아가 오는 2030년 글로벌 판매 413만대, 시장 점유율 4.5%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5년간 약 49조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기아는 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투자자를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

"민간참여로 사업 속도"…LH, 서울 도심 유휴부지 주택공급 확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 LH는 8일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성균관대 야구장 등 도심 내 유휴부지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LH는 지난해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9·7 대책)’에 따라 △성대야...
대한항공, 고유가 장기화에 ‘비상경영’ 선포

대한항공, 고유가 장기화에 ‘비상경영’ 선포

대한항공이 고유가 장기화 등 대외환경이 악화되자 4월부터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하기로 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우기홍 부회장 명의의 사내 공지를 통해 오는 4월부터 비상경영 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기홍 부회장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비정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