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증권신고서" 검색 결과
CEO 인터뷰
"비용 없이 발굴하는 예비 명품 브랜드, 에스팀만 증명한 경쟁력이죠"
"싸게, 빠르게, 많이 팔아 박수 받는 K-패션은 이제 끝났습니다. 소비자가 선망하는 아이덴티티를 비용 없이 발굴하는 수익형 플랫폼은 에스팀만 증명해 낸 경쟁력이죠." 지난 6일 스마트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K-패션 시장 상황과 에스팀이 지닌 강점을 설명하는 김소연 에스...
안효건 기자
|
2026. 02. 10. 07:00
'15% vs 4%' 수익률 전쟁 승자는 LS전선…케이스톤 꺾고 200억 아꼈다
LS그룹이 LS EV 코리아 상장 실패 책임을 묻는 사모펀드(PEF) 논리 파훼에 성공했다. 중복상장 이슈로 프리 IPO를 받은 여러 자회사 상장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질서 있는 퇴로를 연 사례다. 6일 기업공개(IPO) 업계에 따르면 LS전선은 전날 PEF ...
안효건 기자
|
2026. 02. 06. 10:07
액스비스 IPO
⑤공모가 핵심인 원가에 해명 추가, 근거는 안 적었다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는 산업용 레이저 솔루션 기업 액스비스가 원가 방어와 관련한 해명을 내놨다. 공모가 상승 원인인 원재료 대량 매입이 상장 뒤 재무 부담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주장이다. 해당 주장을 뒷받침할 구체적 근거는 부재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안효건 기자
|
2026. 02. 04. 17:24
루닛 유상증자
②"더는 조달 없다"는 세 번째 장담, 이전 약속은 어떻게 깨졌나
루닛이 부채 리스크 해소를 위해 약 25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나서면서 투자자 신뢰 이슈가 떠오른다. 서범석 루닛 대표가 상장 당시 공언했던 흑자 전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또 다른 투자 유치와 약속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안효건 기자
|
2026. 02. 04. 08:00
케이뱅크 IPO
⑥수요예측 직전까지 온 일정, 중복상장 규제 오히려 '레드카펫'
기업공개(IPO) 삼수에 도전하는 케이뱅크가 수요예측 직전 정부 중복상장 문턱 강화라는 호재를 만났다. 공모주 기관투자자 자금이 분산될 경로가 줄면서 유동성 상황이 유리해진 것이다. 사업 연관성과 지분 구조에서 상장 관계사에 줄 수 있는 영향이 제한적이라 차별성을 만든...
안효건 기자
|
2026. 02. 02. 13:50
2500억원 증자 루닛, 백승욱 의장·서범석 대표 배정분 15% 참여
의료 AI 루닛 최대주주와 대표이사가 자기몫의 15% 규모로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루닛은 지난달 30일 25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서범석 대표는 전환사채 풋옵션 리스크를 완전 해소하기 위해 주주들 대상으로 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읍소했다....
김세형 기자
|
2026. 02. 01. 11:59
②스텝 꼬인 프리 IPO, 이재명 직격에 LS 발목 잡혔다
중복상장 후폭풍
LS그룹 에식스솔루션즈 기업공개(IPO) 무산으로 프리 IPO의 타이밍에 대한 아쉬운 평가가 나오고 있다. 쉽지 않은 IPO 조건을 걸고 단행한 투자 유치가 이재명 정부 중복 상장의 벽에서 돌아설 퇴로를 스스로 차단한 결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 거꾸로 뒤집힌 프리 ...
안효건 기자
|
2026. 01. 27. 13:34
케이뱅크 IPO
⑤ROE 밀리는데 멀티플은 카뱅 위… '거품 우려' 씻을 한 방 있을까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에 재도전하며 최대 3조8541억원 몸값을 제시했다. 비교군인 카카오뱅크보다 낮은 자기자본순이익률(ROE)과 순이자마진(NIM)에도 더 높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적용하면서 밸류에이션 적정성에 의구심을 낳는다. 희망 공모가 하...
안효건 기자
|
2026. 01. 23. 07:00
액스비스 IPO
④금감원 검증에 걷힌 공모가 거품, 배우자 프리미엄보다 비쌌다
금융감독원 검증으로 액스비스 고평가 위험이 투자자들에게 한층 선명하게 다가간 모습이다. 주관사가 '보수적'이라며 택한 평가법은 몸값을 19% 높인 수단으로 나타났다. 평가 가치는 상장 직전 경영권 프리미엄을 붙인 최대주주 배우자 지분보다도 비쌌다. ●고정자산 2배 달하...
안효건 기자
|
2026. 01. 21. 07:00
케이뱅크 IPO
④KT 불공정의 나비효과, 현 정부 상법 취지와 충돌
케이뱅크 기업공개(IPO)가 구주 매출 50%라는 '회수 중심' 구조와 특정 주주 대상 현금 보상안으로 거버넌스 리스크 정점에 섰다. 과거 KT 공정거래법 위반이 초래한 우회 지배구조가 결국 소액주주 희생을 담보로 한 재무적 투자자(FI) 탈출구로 IPO를 변질시켰다는...
안효건 기자
|
2026. 01. 20. 10:28
이전
8
9
10
11
12
다음
많이 본 뉴스
1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과 사업 구조 간극 좁힌다'
2
클래시스, 연간 매출 전망치 하향..4900억→4450억
3
[현장] 주차장 누비는 ‘AI 경비원’…뉴빌리티, 피지컬 AI 순찰로봇 상용화 속도
4
최태원-노소영 '9400억 재산분할 소송' 다시 대법원으로... 최태원 '재상고'
5
미래에셋증권, 우주 덕분에..우주 때문에..
당신을 위한 PICK
현대홈쇼핑, 분할...현대GF홀딩스로 계열사 관리 일원화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포용금융과 수익성 다 잡았다
알테오젠, 머크 서프라이즈+추가 LO+무증 권리락 3종 세트..프리마켓서 폭등
한국투자증권, 김남구 회장 장남 임원 승진
카카오페이, 2분기 영업익 586억원…깜짝 실적
[애널리스트 뷰] LX인터내셔널 목표가 줄하향…'전쟁 프리미엄 축소·실적 둔화 우려'
'헌 옷 수거 플랫폼' 리클, M&A 매물로…스마일케이트 등 VC 회수 '난항'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