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KST
- 2024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추진..정부, 자율주행 로드맵 발표
- 완전자율주행은 레벨4..안전요원 동승 없이 주행 가능 단계
- 미니애폴리스, 실시간 스마트시티 데이터 대시보드 40개 론칭
- 싱가포르, ‘스마트 도심 공동혁신 리빙랩’ 구축
- AI가 사람 음성 듣고 치매 여부 확인한다
- 뉴욕시, 전동스쿠터 파일럿 운행 프로그램 발표...사업자들 ‘눈독’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기억해야 할 시월의 마지막 날”
- "함백산 야생화를 생태자원으로"...도시재생 뉴딜 전국 확대
- 자율주행차 담당할 '미래차과' 정부 부처에 신설
- 코로나19로 ‘가장 심한 재정난'에 처한 도시는 라스베이거스
-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영국 데본 카운티의 스마트 가로등...‘탄소배출 제로를 향하여’
- 현대차, 잠재력 큰 중국 수소차 시장 공략 나선다
- [분석과 전망] 프로스트 앤 설리번, “스마트시티 시장, 2025년까지 2900조 원 규모로 성장”
- 코로나19 복구 핵심...“스마트시티를 분할 재설계하라”
- 일본, 자율주행 소형 전기차 선보여
- 전기차의 핵심 차세대 배터리 세미나 11월 26일 개최
- 시민 주도 '시민햇빛 발전소' 준공
- 바르셀로나, 제3차 스마트시티위크 9~15일 개최
- 5G와 AI로 연결되는 스마트시티 교통시스템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 [화제] ‘게릴라 가드닝’을 아시나요
- 경형전기차로 구석구석 배달간다
- 코트디부아르, 스마트시티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구한다
- 글로벌 경기는 침체되는데 집값은 오른다. 이유는 뭘까?
-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나고야 전시회서 이목 집중
- 독일, 수소 산업 경쟁력 제고 잰걸음..국가 수소 위원회 설치
- SKT-도이치텔레콤,‘5G 합작회사’ 설립
- 현대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중국명 ‘아이니커’ 발표
- 선원없이 항해하는 자율운항 선박 실증작업 추진
- 드론 교육훈련센터 경기도 시흥에 문 열어
- [스투/포커스] 한국과 비교되는 현실...미 초·중·고생 30%가 가정 내 인터넷과 기기 부족
-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워싱턴주 스포캔...‘폐기물 관리 자동화와 종이 없애기’
- 현대차, 2026년 화물 운송용 무인 항공기 띄운다
- 독일, 자율주행차 2022년 출시..자율 주행 특허도 최다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 국가’ 실현을 위한 ‘횡당무계’한 상상
- 목재 건축으로 탄소제로-기후변화 극복에 도전한다
- 프로스트 앤 설리번, “서울은 앞으로 완성될 26개 스마트시티 중 선두 자리 차지할 것”
- 드론 택시 국내 최초 서울 하늘 날았다
- AI가 건강 처방하는 리빙랩 형태 부산 스마트시티
- [초점] “승차공유, 성범죄 줄이는 효과”...인포메이션시스템리서치 저널 발표
- 현대차, 싱가포르서 전기차 보급 발판 마련
- 오하이오주 도시들, 총기폭력 억제 소홀한 주 검찰청 고소
- 바이든 행정부의 스마트시티 정책 예상...“기술 시장 성장에 박차 가할 것”
- [스투/리포트] 스마트시티 시장 동향과 주요국 프로젝트는?..데이코산업연구소 보고서
- 독일, 무인 주차 기술에서도 앞서가..슈투트가르트 공항 주차장서 테스트
- 도시들이여...전기 버스를 도입할 준비는 되어 있습니까
- 슈퍼블록 조성을 통한 ‘도시에서의 쾌적한 삶‘의 회복
- 드론 스마트시티 관리 추진...국토부, 드론산업 육성방안 의결
- 네이버랩스, 사람 운동지능 학습 로봇 공개
- [초점] ‘15분 도시’ 한국형 모델은 가능할까
- 은행 자동화 코너 디지털 바람
- 세네갈 래퍼 에이콘, 스마트시티 '에이콘시티'에서 사용할 암호화폐 에이코인 상장
- [스마트시티 엑스포]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시의 새로운 미래’ 계획
- 현대·기아자동차, 빅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만든다
- 범부처 수소 충전소 전담 조직 출범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행복해지는 과학적 방법
- 2030년까지 스마트항만 구축
- 아마존, 스마트 문 개폐기 활용해 창고 안까지 물품 배달
- [스마트시티 엑스포] MS와 지멘스, IoT·빅데이터·AI 집약 ‘디지털 트윈’으로 디지털시티 구축
- 재규어랜드로버, 모빌리티와 커넥티드 중심 ‘스마트시티 허브’ 구축
- 주유소에서도 전기차 충전한다
- 자율주행차 규정 세분화..다양한 형태 시험운행 가능
- 버라이즌, 플로리다 스마트 커뮤니티 ‘레이크 노나’에 5G 혁신 허브 마련
- [스마트시티 엑스포]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0 스마트시티로 상하이 선정
- 똑똑한 가로등 '스마트 폴'..서울시 연말까지 26개 설치
- [스마트시티 엑스포] 혁신적인 디지털 접근으로 도시 생태계 연결(결산)
- 벨파스트, 스마트시티 기술 윤리적 활용 모색하는 ‘파이오니어 시티’ 선정
- 현대차와 영국 이네오스, 새로운 수소 전기차 협력
- 국토부, 전국 6곳서 자율주행 실증 착수
- 우버, 자율주행차 개발사업 포기하나...‘오로라이노베이션에 매각 협상’
- G20 글로벌 스마트시티연합, 정책 로드맵 수립 위해 대구 등 36개 파이오니어 도시 선정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빌 게이츠의 ‘예측’과 스마트시티
- 전기차 배터리 시선 집중...미래형 배터리 세미나 12월 10일 개최
- 소유에서 공유로...기아차 구독서비스 본격 실시
- “현금보다는 복지”...라스베이거스, 원격근무자 이주 캠페인 프로그램 다양화
- [스마트시티 구축사례] 오스트리아 고속도로에 배치되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
- 코로나와 지역 모빌리티 혁신
- [칼럼] 스마트시티 비관론에 대한 반박
- 군사용 차량도 자율주행..현대로템 국내 최초 다목적 무인 차량 공급
- 미 전국도시연맹, 바이든 행정부에 5대 우선 도시정책 제시
- 자전거 친화적인 ‘슬로 스트리트’로 도시 변화를 꾀한다
- 유럽연합, 코로나 확산 방지용 소독 로봇 배치
- [스마트시티 구축사례] 자동차에서 마이크로모빌리티로 이행한 유럽 4개 도시: ⓵파리
- [스마트시티 구축사례] 자동차에서 마이크로모빌리티로 이행한 유럽 4개 도시: ⓶바르셀로나 슈퍼블록
- SK텔레콤, 모빌리티 법인 '티맵모빌리티' 출범
- 실제도로서 화물차 자율협력 군집주행 최초 시연
- [스마트시티 구축사례] 자동차에서 마이크로모빌리티로 이행한 유럽 4개 도시: ⓷ 런던 LTN
- [스마트시티 구축사례] 자동차에서 마이크로모빌리티로 이행한 유럽 4개 도시: ⓸ 밀라노 오픈스트리트
- 핀란드 자율주행 거리 청소기 세계 최초 공개
- 춘천시, 내년 전기차 1천 3백여대 보급
- 쌍용차, 레벨3 자율주행 시험 운행 시작
- 스마트시티 허브로서 도서관 활용할 때
- 미 보스턴, 가정에서 도보 10분 거리 내에 전기차 인프라 구축
- ”스마트시티 매핑에 GIS룰 활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