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나기천 기자| "뉴욕커가 사랑하는 아이스크림이 신세계 강남에 떴다."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미국 뉴욕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루엔'을 백화점 최초로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밴루엔은 2008년 노란색 푸드트럭에서 출발해 뉴욕을 대표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한다. 인공 첨가물이나 인공 안정제를 사용하지 않고 엄선된 원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사용한 '바닐라빈', 얼그레이티와 베르가못 오일을 사용한 '얼그레이티', 시칠리아산 피스타치오를 사용한 '시칠리안 피스타치오' 등이 있다. 가격은 싱글(컵/콘) 5500원, 더블 6500원, 트리플 9500원이며 파인트 1만5500원, 쿼터 2만7500원이다. 또 강남점에는 단독으로 밀크쉐이크 3종(바닐라빈·스트로베리·초콜릿) 베이비 사이즈도 준비돼 고객들이 간편하게 밴루엔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고 신세계백화점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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