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장건 전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이 건설근로자공제회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장 이사장은 한신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두레생협연합회 회장, 재단법인 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건설노동자 기본권 보장 사회를 추구하는 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임감사로는 박준효 전 고용노동부 감사관이 취임했다.
박 상임감사는 서울대 법대 공법학과를 졸업해 대검찰청 검사, 법무법인 원 변호사, 노동부 감사관을 지냈다.
신임 이사장과 상임감사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4월 19일까지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