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기도 의왕시를 방문해 쌀을 2톤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의 일환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24년부터 의왕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전달된 쌀은 4월 중, 지역 기관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초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의 첫 행보로 충북 충주시에 쌀 5.6t을 기부했다. 이번 의왕시 기부에 이어 서울 동작구 등으로 지역을 넓혀나가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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