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9일 삼성카드에 대해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전체 카드업권 이슈인 자산건전성 및 조달비용 압박으로 지난해와 올해 삼성크다 순이익은 2024년 수준으로 횡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투증권은 다만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위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과 그간의 배당정책 흐름을 봤을 때 2025년 주당배당액(DPS)은 2800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기반한 배당수익률은 5%로 예상하고, 이같은 고배당정책이 주가의 하방경직성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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