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하우스" 검색 결과

메가커피 가맹점 4000개…오너 법인 곳간 넘친다 [프랜차이즈 디코드]

메가커피 가맹점 4000개…오너 법인 곳간 넘친다 프랜차이즈 디코드

   메가MGC커피의 가맹점 수가 4000개에 다다르고 있다. 짧은 기간 내 폭발적으로 성장한 가맹점 덕분에 오너 일가 가족 법인의 덩치 역시 2021년에 비해 2배 가까이 커졌다.  ◆ 돈의 흐름, 가맹점 ...
[단독] ‘메가오더 수수료 3.3% → 2.06%’ 메가커피, 갑질 이미지 씻기 나섰다

단독 ‘메가오더 수수료 3.3% → 2.06%’ 메가커피, 갑질 이미지 씻기 나섰다

메가MGC커피의 본사 앤하우스가 자체 앱인 ‘메가오더’의 수수료를 낮췄다.  24일 가맹업계에 따르면, 앤하우스는 메가오더의 서비스 수수료를 기존 3.3%에서 2.06%로 인하했다. 서비스 수수료는 메가오더를 통해 들어오는 주문에서 가맹점...
반도체 산업 중심지, 새 아파트 공급 잇따라

반도체 산업 중심지, 새 아파트 공급 잇따라

수도권 반도체 벨트를 따라 새 아파트가 잇따라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기업 인근 도시는 직주근접 수요와 함께 GTX·KTX·SRT 등 교통 호재, 교육·의료 ...
7월 전국 아파트 4만3700가구 분양…전월 대비 1056% 급증

7월 전국 아파트 4만3700가구 분양…전월 대비 1056% 급증

 침체됐던 분양시장이 7월을 기점으로 회복세에 들어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7월 전국 총 53개 단지에서 4만3700가구(임대 제외)가 분양에 나설 전망이다.  7월 분양 물량은 6월 대비 1056% 증가한 규모로, 월간...
종합 식품기업 꿈꾸는 김대영 회장...메가커피, 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도전

종합 식품기업 꿈꾸는 김대영 회장...메가커피, 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도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본입찰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사실상의 마지막 카드로 꼽히는 이번 입찰의 다크호스는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메가커피) 운영사 MGC글로벌이다. 인수가 성사된다면 메가커피는 커피 브랜...
동의 없이 메시지 보낸 메가커피·아동 정보 수집한 버거킹, 수억 원대 과징금

동의 없이 메시지 보낸 메가커피·아동 정보 수집한 버거킹, 수억 원대 과징금

메가MGC커피와 버거킹이 고객 정보 관리 문제로 수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앤하우스는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지 않은 회원을 대상으로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광고성 푸시 메시지를 반복 발송해, 정보통신망법상...
메가커피 회장의 재테크 공식 ‘배당→건물→임대’ [프랜차이즈 디코드]

메가커피 회장의 재테크 공식 ‘배당→건물→임대’ 프랜차이즈 디코드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를 이끄는 김대영 회장의 가족 법인이 부동산으로 부를 축적해 나가고 있다. 김대영 회장과 배우자 나현진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법인인 우윤은 꾸준히 부동산을 매입해 오고 있다. 2016년 우윤은 약 340억 원 규모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 1순위 평균 5대 1 기록 … 분양가상한제+삼성전자 P5 착수 기대감 반영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 1순위 평균 5대 1 기록 … 분양가상한제+삼성전자 P5 착수 기대감 반영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 선보이는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자연& hausD)’ 1순위 청약 접수결과 평균 경쟁률 5대 1을 넘겨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과잉 공급으로 분양성적이 저조했던 평택에서 거둔 양호한 성적에 평택...
분양가 피로감에 분상제 아파트 관심 ↑…공공분양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 분양

분양가 피로감에 분상제 아파트 관심 ↑…공공분양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 분양

 부동산 시장에 ‘분양가 피로감’이 커지면서 가격 규제를 받는 공공분양 단지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분양평가 전문업체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민간 아파트 전용 59㎡ 평균 분양가는 지난 5월 12억...
다이소, 1천원 팔아 94원 이익..박회장 등 오너가 600억 배당챙겨

다이소, 1천원 팔아 94원 이익..박회장 등 오너가 600억 배당챙겨

 아성다이소(이하 '다이소')의 지난해 매출액이 3조9689억원으로 직전년도 3조4605억원 대비 14.7%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17.4% 늘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3712억원으로 41.8% 급증했다. 당기순익은 3094억원으로 직전년도 대비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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