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검색 결과

'펀드매니저 1세대' 강방천 前회장, 2세에 자산운용사 지분 8.76% 넘겨

'펀드매니저 1세대' 강방천 前회장, 2세에 자산운용사 지분 8.76% 넘겨

 한국 1세대 펀드매니저로 유명한 강방천(65) 전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최근 장남 강자인(36) 국내운용본부장에게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보유지분 8.76%를 넘겨, 2세 승계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지난 13일 최대주주...
고객확인의무 위반한 기업·농협·우리銀..`과태료 총 15억원`

고객확인의무 위반한 기업·농협·우리銀..`과태료 총 15억원`

작년 말 금융당국이 고객확인의무를 위반한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 등 3곳에 15억원 넘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지난 9일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달 23일 IBK기업은행에 과태료 13억132...
우리은행, 새 사외이사에 은행연합회 출신 이경희 김앤장 고문

우리은행, 새 사외이사에 은행연합회 출신 이경희 김앤장 고문

 우리은행이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전국은행연합회 상무 출신 이경희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을 추천했다. 이로써 우리은행 사외이사는 5인에서 6인으로, 여성 사외이사도 1명에서 2명으로 늘어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중...
퇴직연금 기강 잡은 금감원..금융사 8곳 무더기 과태료

퇴직연금 기강 잡은 금감원..금융사 8곳 무더기 과태료

 금융감독원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회사 8곳에 무더기 과태료를 부과했다. 퇴직자 계좌에 입금할 퇴직연금을 기업 계좌로 입금하고, 가입자의 퇴직연금 계약 이전을 지연시켜 징계를 받았다.  19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13일 ...
경남은행, 135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 취소..`3천억 횡령 여파`

경남은행, 135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 취소..`3천억 횡령 여파`

 BNK경남은행이 3천억원대 횡령 사건으로 인해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취소했다. 경남은행이 작년 4월 이사회에서 결의한 135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 기한을 넘기면서 미발행 하기로 결정했다.  경남은행은 17일 공시에서 "...
금감원, BNP파리바 등 외국계은행 3곳 '기관주의'

금감원, BNP파리바 등 외국계은행 3곳 '기관주의'

 금융감독원이 신용정보 유출을 제대로 방지하지 않은 BNP파리바은행, 모간스탠리은행, 호주뉴질랜드은행 서울지점 3곳을 기관주의로 제재했다.  13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5일 세 외국계 은행 서울지점에 기관주의 제재를 내렸다.&n...
금감원, 예가람·고려저축은행 기관주의..

금감원, 예가람·고려저축은행 기관주의.."계열사간 개인정보 부당 제공"

 금융감독원이 개인신용정보를 부당하게 이용한 예가람저축은행과 고려저축은행을 기관주의로 제재했다. 흥국금융그룹 계열인 예가람저축은행에 13억원 넘는 과징금·과태료를, 고려저축은행에 9억원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  6일 금감원 제재...
금감원, 흥국생명에 과징금..`기존 보험계약 부당 소멸`

금감원, 흥국생명에 과징금..`기존 보험계약 부당 소멸`

 금융감독원이 보험계약자의 기존 보험계약을 부당하게 소멸시킨 흥국생명에 과징금을 부과했다. 29일 생명보험협회 수시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올해 3월 흥국생명 수시검사 결과 지난 25일 흥국생명에 과징금 5200만원을 부과하고, 직원 1명을 주의로 징계했다. ...

"회사 이익 위해 투자자 이익 반한" 한국투자증권..기관주의 제재 

 금융감독원이 회사 이익을 위해 투자자 이익에 반하는 투자를 권유한 한국투자증권을 기관주의로 제재하고, 10억원이 넘는 과징금·과태료를 부과했다. 아울러 임직원 20명을 무더기로 징계했다. 29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26일 ...
이복현 “임종룡 회장 재직 시 불법 확인”..회장까지 책임 묻나

이복현 “임종룡 회장 재직 시 불법 확인”..회장까지 책임 묻나

 금융감독원이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지주 정기검사를 연장한 가운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재임 중에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관련 불법대출과 유사한 불법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임을 포기한 조병규 우리은행장에 이어 임종룡 회장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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