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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2조 성남 신흥3구역 재개발 수주…3584가구 대규모 공급

대우건설, 1.2조 성남 신흥3구역 재개발 수주…3584가구 대규모 공급

대우건설이 경기 성남시 신흥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1조 원대 신규 일감을 확보했다. 대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신흥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버 사업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2890번지 일원...
한전, 에너지 신산업 이끌 ‘한전기술지주’ 초대 대표 공모

한전, 에너지 신산업 이끌 ‘한전기술지주’ 초대 대표 공모

한국전력이 6월 출범 예정인 ‘한전기술지주 주식회사(가칭)’의 초대 대표이사를 5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전기술지주는 한전과 공공이 보유한 유망 에너지 신기술과 민간의 혁신 역량을 접목해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투자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필요한...
LH, 신입사원 262명 공채…“청년 채용 확대·공정성 강화”

LH, 신입사원 262명 공채…“청년 채용 확대·공정성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LH는 9일 신입사원(5·6급) 채용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모집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원서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필기시험(5월 17일), 면접(6월)을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

"민간참여로 사업 속도"…LH, 서울 도심 유휴부지 주택공급 확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 LH는 8일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성균관대 야구장 등 도심 내 유휴부지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LH는 지난해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9·7 대책)’에 따라 △성대야...

"저PBR 지주사 투자, 회장 나이도 함께 보라"

정부가 저PBR 상장사에 대한 압박을 지속하는 가운데 저PBR주 투자를 노린다면 최대주주 즉, 오너의 나이도 투자 전략 수립 시 감안하라는 권고가 나왔다. 나이가 많을수록 상속·증여 이슈가 가까워지고, 주가 재평가의 방아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31일 KB증권에 따...
 현대건설, 6600억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사업 본궤도

현대건설, 6600억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사업 본궤도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이 시공사를 선정하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현대건설은 30일 신길1구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은...
 LH, ‘책임경영 서약’…수도권 8.6만가구 포함 전국 9.6만가구 신속 공급

LH, ‘책임경영 서약’…수도권 8.6만가구 포함 전국 9.6만가구 신속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과 균형발전, 인공지능(AI)·안전 등 정부 국정과제의 조속한 성과 창출을 다짐했다. LH는 23일 중동 상황 관련 선제적 대책 마련을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한 뒤, ‘2026 책임경영 서약식’을 열고 올해 중점과제 2...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작년 연봉 63억..증권서 49억 받아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작년 연봉 63억..증권서 49억 받아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의 연봉이 지난해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금융지주와 한국투자증권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남구 회장은 지난해 지주에서 14억2800만원, 한국투자증권에서 48억9600만원 등 두 곳에서 63억24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지난...
LH, 매입임대 ‘가격·심의·투명성’ 전면 개편…올해 3.8만가구 확보

LH, 매입임대 ‘가격·심의·투명성’ 전면 개편…올해 3.8만가구 확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임대 사업의 제도개선을 마치고 올해 전국에서 약 3만 8000가구 매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매입임대 사업은 LH가 도심 내 교통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이 가능한 신축 및 기존주택을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공공주택 사업이다. LH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4대 금융지주 회장 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4대 금융지주 회장 톱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전년보다 소폭 줄어든 보수를 받았다. 다만 여전히 4대 금융지주 회장 가운데 보수가 가장 많았다. 16일 하나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서 따르면 함 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원에 상여 13억원 등 총 22억200만원을 수령했다. 전년 22억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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