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미달" 검색 결과
시총 4조 짜리마저...이사보수한도 승인 부결 속출
시가총액이 4조원에 육박하는 대형 바이오업체마저 이사의 보수를 당분간 지급하지 못할 판이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덕분에 확립된 이사인 주주의 이사보수한도 의결권 행사 제한에 걸려서다.
김세형 기자
|
2026. 03. 27. 09:06
떠들썩했던 해외 연기금 표심, 드러난 지분은 0.05% '미니 사이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4일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가 주주 입장 지연으로 개회가 미뤄진 가운데, 사전에 공개된 북미 주요 연기금의 표심이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장부상 확인 가능한 이들의 합산 보유 지분은 전체 발행주식의 0.
김나연 기자
|
2026. 03. 24. 11:50
흑백공모주
벌금 무서워 전기차 판다? 정부 규제가 띄운 '채비' 상장 리레이팅
전기차 급속 충전기업 채비가 다음달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상장 심사 도중 나온 정부 정책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흑(黑): 전기차 캐즘과 빽빽한 경쟁 시장채비는 한때 코스피 직행까지 고려할 만큼 외형을 키웠다.
안효건 기자
|
2026. 03. 24. 09:51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회사에 상여금 8억 반납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지난해 경영목표 미달에 대한 책임 차원에서 8억원의 보수를 회사에 반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현대해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몽윤 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7500만원에 상여 16억2600만원 등 총 26억36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세형 기자
|
2026. 03. 13. 08:43
'유가 급등', 비축유 방출되나... 산업부, 비상시 대응 위한 비축유 방출계획 수립, 가격안정화 방안 추진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국내 석유가격 급등세를 진정시키기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중동상황 대응본부 회의' 를 개최하고, 정유업계, 유관 기관과 함께 국내 석유가격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나기천 기자
|
2026. 03. 09. 13:20
중동發 원유·가스 공급망 불확실성 확산에 정부, 자원위기경보 '1단계' 발령
산업통상부는 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에너지, 공급망 및 무역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5일 오후 3시부로 원유·가스에 대해 ‘관심’ 단계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발령했다. 자원안보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운용된다.
나기천 기자
|
2026. 03. 05. 15:48
대신자산운용, 대신G.O.대한민국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운용이 국내 주식과 국고채를 병행 운용하는 ‘대신 G.O.대한민국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유망 국내 주식과 국고채에 분산 투자해 기준가격 1070원(7%, 세전·A클래스 보수 차감 후 기준) 달성을...
김세형 기자
|
2026. 03. 04. 13:50
현대해상, 작년 별도 순이익 5611억원..반토막
현대해상은 지난해 별도 기준 순이익이 5611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45. 6%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앞서 발표한 연결 기준 순이익은 1조198억원으로 전년보다 19. 9% 증가했으나 현대해상 본체만의 별도 순이익은 대폭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세형 기자
|
2026. 02. 23. 13:45
케이뱅크 IPO
⑧주가 내려야 BC카드 웃는다…하단 공모가로 FI 계약 '인버스화'
케이뱅크가 공모가를 희망 하단으로 확정하면서 최대주주 BC카드와 재무적 투자자 간 차액 보전이 현실화했다. BC카드 입장에서는 해당 계약이 위험 헷지형 인버스 파생상품 성격을 갖게 된 모습이다.
안효건 기자
|
2026. 02. 13. 16:22
다주택자 규제 강화 움직임에 실수요자 중심 '완성형 입지' 주목
연일 다주택자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예고되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단지 안팎에서 주거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 입지에 들어선 신축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재수 기자
|
2026. 02. 06. 14:35
이전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증권사 연봉킹 89억 메리츠 PB
2
(화제)칠순러너 신행철(72) 마라톤 세계신기록 경신
3
[기자수첩] 수백억 ‘해외 거장’ 모시기…조합원 등골 빼먹는 K-설계의 역설
4
[SK하이닉스 ADR] ③LG디스플레이의 교훈, SK는 'HBM 초격차'로 넘는다
5
[한화솔루션 유증] ③주가 6만7000원 외친 KB증권에 '불똥'
당신을 위한 PICK
박윤영 KT 신임 대표 인사·조직개편 단행... 임원급 30% 축소, 지역본부 7개→4개 통합
삼천당제약 "주가조작 주장 블로거 법적 조치"..주가 하한가
정부, 26.2조 규모 '중동전쟁 추경' 편성... 소득하위 70% 3580만명에 10만~60만원씩 지급
대한항공, 고유가 장기화에 ‘비상경영’ 선포
'박윤영의 KT' 닻 올렸다...조직·인적 쇄신 기대
[리벨리온 IPO] ①4억달러 프리 IPO 완료…"미국 진출에 집중"
주택 공급 회복 신호에도 웃지 못하는 지방…“악성 미분양 부담”
포토·영상
시몬스, 전사 에너지 절약 나선다…“정부 기조 동참”
차 빌려 타는 20·30↑... 현대차도 대여 서비스 ‘시동’
서울시, ‘민생경제안심센터’ 운영…구독·해외직구 등 신유형 피해 대응 강화
안양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홍보관 개관...후분양·비규제 '눈길'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