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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C" 검색 결과

[TG-C 블록버스터 도전] ①데이터가 입증한 '종양 제로'…FDA는 왜 보류를 풀었나

TG-C 블록버스터 도전 ①데이터가 입증한 '종양 제로'…FDA는 왜 보류를 풀었나

바이오텍 산업에서 임상 중단은 파이프라인의 생존을 가르는 중대한 규제적 조치다. 특히 그 원인이 약물의 근간을 이루는 세포 기원의 착오로 밝혀진다면 자본시장의 신뢰 하락은 불가피하다.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치료제 TG-C(구 인보사) 역시 2019년 이 문제에 직면하...
셀트리온, 호주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 신청

셀트리온, 호주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 신청

셀트리온이 호주 현지시간 31일 호주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TGA)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의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TGA에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
코오롱티슈진, 미전환 CB 1385억…개발비·상환 재원 대응 방안

코오롱티슈진, 미전환 CB 1385억…개발비·상환 재원 대응 방안 "검토 중"

코오롱티슈진이 네 차례 전환사채(CB)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총 2365억원이다. 회사 측 확인 결과 이 가운데 980억원이 주식으로 전환됐고, 제3회차 160억원과 제4회차 1225억원 등 총 1385억원이 미전환 상태로 남아 있다. TG-C 미국 임상 성공과 주가 ...
코오롱티슈진, 임상 3상 실패 예측치 못한 결과..중립 하향-한투

코오롱티슈진, 임상 3상 실패 예측치 못한 결과..중립 하향-한투

한국투자증권은 21일 코오롱티슈진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목표주가 28만원을 철회했다. 코오롱티슈진이 전일 공시한 골관절염치료제 'TG-C' FDA 임상 3상 결과를 반영했다. 위해주 연구원은 "TG-C 15302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1차 평가...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치료제 임상 3상 실패..코오롱그룹주 직격탄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치료제 임상 3상 실패..코오롱그룹주 직격탄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치료제가 미국 임상 3상에서 유효성 입증에 실패했다. 최대주주인 코오롱과 코오롱생명과학이 애프터마켓에서 직격탄을 맞고 있다. 코오롱티슈진은 1거래일 전 주가가 미리 급락했다. 20일 오후 5시9분 현재 대체거래소 애프터마켓에서 코오롱은 전일 대비 ...
'국밥 파는 전기차 충전 기업' 채비, 청약 사이트마저

'국밥 파는 전기차 충전 기업' 채비, 청약 사이트마저 "안 받아요"...KB·삼성증권 설거지 상장 위험

수요예측에서 참패한 채비가 공모를 강행하면서 이른바 '설거지 상장' 위험이 부상한다. 다수 기관이 채비 하단 공모가마저 "과하다"고 평하면서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 사이트까지 손을 뗀 상황이다. 수요예측 참패..."엑시트용 상장 낄 이유 없어, 적정 시총 3500억 밑...
[단독] 코스닥 상장 앞둔 채비

단독 코스닥 상장 앞둔 채비 "글로벌 2위·국내 1위" 지표 도마 위

채비가 기관 수요예측 마지막날 실시한 기업설명회에서 핵심 경쟁력으로 꼽은 업계 위상을 부풀린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앞서 강조한 글로벌 2위, 압도적 국내 1위라는 설명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테슬라 피어 못한 아쉬움... 업계 1위 자신감의 정체 최...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③연골세포 대신 신장세포… 코오롱티슈진, 3700명 투여 후 뒤집힌 진실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③연골세포 대신 신장세포… 코오롱티슈진, 3700명 투여 후 뒤집힌 진실

국내 첫 유전자치료제로 허가받은 인보사케이주의 주성분 중 하나가 허가 서류에 기재된 연골세포가 아니라 종양 유발 가능성이 있는 신장유래세포였다. 허가 신청부터 시판, 3700여명 투여까지 이 사실은 공시에도 사업보고서에도 반영되지 않았다. 1편(삼천당제약)의 보도자료와...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APEC 무대서 바이오헬스 리더십 확대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APEC 무대서 바이오헬스 리더십 확대

코오롱그룹 이규호 부회장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무대에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리더십을 이어가며 글로벌 민관 협력 확대에 나섰다. 코오롱그룹은 이규호 부회장이 24일 서울신라호텔에서 보건복지부 고위관계자들과 올해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보건의료 의...
[SKC 유증] ③박원철 흔적 못 지운 채 등판한 김종우…삼성전기 유리기판과 대조 선명

SKC 유증 ③박원철 흔적 못 지운 채 등판한 김종우…삼성전기 유리기판과 대조 선명

SKC가 미처 정착하지 못한 김종우 대표 체제에서 대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안정적인 본업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유리기판에 도전하는 예비 경쟁사 삼성전기와 대조적인 장면이다. 모호한 유증 성격, '팽창' 박원철과 '수습' 김종우에 엿보이는 본질 12일 SKC 증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