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구조" 검색 결과

엠벤처투자, 15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재무구조 개선

엠벤처투자는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결의했다고 3일 공시했다.  수앤파트너스가 75억원, 포틴앤컴퍼니 25억원, 케이알앤파트너스가 50억원을 투자한다. 납입일은 다음달 2일이다. 1년간 보호예수된다.  회사측은 증자대금은 운영...
금호건설, 상반기 영업익 286억원…전년比 30.6% 증가

금호건설, 상반기 영업익 286억원…전년比 30.6% 증가

금호건설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9650억원, 영업이익 286억원, 당기순이익 24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19억원보다 30.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12억원에서 244억원으로 117.9% 늘었다. 매출은 전년 동...
HLB테라퓨틱스, 112억원 전환사채 출자전환

HLB테라퓨틱스, 112억원 전환사채 출자전환

HLB그룹 HLB테라퓨틱스는 112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HLB(에이치엘비)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다만, 현금 납입은 없고 HLB가 보유한 HLB테라퓨틱스 권면 110억원 전환사채를 납입한다. 채무의 출자전환인 셈이...
무디스, SK하이닉스 신용등급 상향...Baa1→A3

무디스, SK하이닉스 신용등급 상향...Baa1→A3

국제 신용평가회사 무디스(Moody's)가 SK하이닉스의 신용등급을 처음으로 A등급대로 올렸다. 무디스는 지난 3일 SK하이닉스의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과 선순위 무담보채권 신용등급을 기존 'Baa1'에서 'A3'로 한 단계 상향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오버행 리스크 지운다' 성호전자, 주담대 140억 추가 조기 상환

'오버행 리스크 지운다' 성호전자, 주담대 140억 추가 조기 상환

성호전자가 잇따른 주식담보대출 상환을 통해 빚 규모를 줄이며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호전자는 지난 31일 에이치투온주식회사에 주식담보대출 140억원을 조기 상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기 상환으로 에이치투온주식회사 측에 남아있는 대출 잔액은 기존 1...
GS건설 5년만에 ‘빅3’ 복귀…대우·DL은 '편치 않은' 2계단씩 하락

GS건설 5년만에 ‘빅3’ 복귀…대우·DL은 '편치 않은' 2계단씩 하락

건설업계의 ‘성적표’로 불리는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3~6위권을 중심으로 크게 요동쳤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1·2위를 지킨 가운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두 계단씩 올라섰다. 반면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나란히 두 계단씩 밀렸다. 최근 3년간 순위 변화를 보면 외...
SK하이닉스, 2Q도 장사 잘했다... 영업이익률 76%로 '역대 최대' 1Q 실적 넘어 또 '역대 최대'

SK하이닉스, 2Q도 장사 잘했다... 영업이익률 76%로 '역대 최대' 1Q 실적 넘어 또 '역대 최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서버용 메모리 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지난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79조3187억 원, 영업이익이 60조542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
[에코프로비엠 유증] 주주 산 넘었는데 찾아온 주가 급락, 투자계획 연쇄 영향은?

에코프로비엠 유증 주주 산 넘었는데 찾아온 주가 급락, 투자계획 연쇄 영향은?

에코프로비엠이 추진하는 1조2000억원 유상증자 계획 앞에 거듭 무거운 과제가 놓이는 모습이다. 주주 지지 획득과 증권신고서 정정까지 마친 상황에서 매크로 변수 앞에 주가가 급락했다. 유증 본질인 조달금과 성장 계획에 영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29일 금융투자 업계에 ...
브로드컴이 연 CPO 시대…성호전자 수혜 받나

브로드컴이 연 CPO 시대…성호전자 수혜 받나

광전융합패키징(Co-Packaged Optics, 이하 CPO)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차세대 핵심 기술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장비 기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브로드컴이 CPO 기반 네트워크 장비 상용화에 속도를 내면서 국내에서는 광정렬 장비를 개발하는 성호...
[신한 M&A 딜레마] ③오렌지라이프와 다른 롯데손보…BNPP 전철 밟나

신한 M&A 딜레마 ③오렌지라이프와 다른 롯데손보…BNPP 전철 밟나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며 ‘제2의 오렌지라이프’ 성공 사례 재현을 모색하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의 수익성과 자본 구조를 고려하면 과거 오렌지라이프와는 성격이 다른 거래가 될 가능성이 있다. 인수 이후 경영 정상화와 추가 자본 투입 부담이 신한금융에 돌아...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