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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지주가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121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3조 3940억 원) 대비 16.6% 증가한 수치다. 반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 686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감소했...
KB금융, 3분기까지 5.8조 벌었다

KB금융, 3분기까지 5.8조 벌었다

KB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 5조7921억원을 기록하며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갔다.순수수료이익은 4개 분기 연속 1조원을 넘어서며 실적을 견인했다. KB금융지주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지배)은 1조9075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같...
신한은 벌써 작년 순익 넘었다…4대 금융 ‘17조 잭팟’ 눈앞

신한은 벌써 작년 순익 넘었다…4대 금융 ‘17조 잭팟’ 눈앞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신한·하나·우리금융이 3분기까지 11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벌어들인 가운데 오는 29일 실적 발표를 앞둔 KB금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면 4대 금융지주의 누적 순이익은 17조원을 넘어선다. 역대 최대 ...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원...‘5조 클럽’ 가입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원...‘5조 클럽’ 가입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 5조원을 넘기며 ‘5조 클럽’에 진입했다. 신한금융은 27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지배)이 5조2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665억원(12.7%) 증가했다고 밝혔다. 누적 이자이익은 9...
하나금융, 수수료가 성장 견인...3분기 누적 순익 3.6조 역대 최대

하나금융, 수수료가 성장 견인...3분기 누적 순익 3.6조 역대 최대

하나금융그룹이 수수료이익 확대에 힘입어 지난 3분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3조62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대로라면 올해 연간 순이익은 5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2214억원...
금융지주, 3분기 성적표 잇따라 나온다…23일부터 실적 발표

금융지주, 3분기 성적표 잇따라 나온다…23일부터 실적 발표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이 이번 주부터 올해 3분기 실적을 잇따라 발표한다. 오는 23일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을 시작으로 신한금융(27일), NH농협금융(28일), KB금융(29일)이 각각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주요 금융지주들이 전년 동기 대비 양호한 실적을 ...
美 캐피털그룹, 신한금융 다시 채웠다..5% 보유 공시

美 캐피털그룹, 신한금융 다시 채웠다..5% 보유 공시

미국 자산운용회사 캐피털그룹이 다시금 신한금융지주의 5% 이상 주주가 됐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캐피털그룹은 지난달 26일 신한지주 보유 지분이 5%를 넘기면서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 그간 5% 미만 지분을 보유했다가 26일 추가 사들이면서 보유 주식은 ...
하나금융지주, 환율하락에 웃는다...목표가↑-신한

하나금융지주, 환율하락에 웃는다...목표가↑-신한

하나금융지주가 3분기 환율 하락 국면에서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됐다. 신한투자증권은 2일 하나금융지주가 환율 하락 효과로 실적과 자본비율, 주주환원 모두 레벨업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또 은행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신한투자증권...
금리 인상보다 빨랐던 조달비용, 금통위 분수령 앞둬

금리 인상보다 빨랐던 조달비용, 금통위 분수령 앞둬

은행권 조달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예대 금리차가 좁아진 흐름이다. 지난달 기준금리 인상 전후 오른 가계대출 금리와 달리 기업대출 금리는 오히려 하락하면서다. 은행이 늘어난 조달비용을 대출자산 전반에 아직 전가하지 못한 모습이다. 조달비용이 먼저 뛰었다 2...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포용금융과 수익성 다 잡았다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포용금융과 수익성 다 잡았다

카카오뱅크가 고객 기반 확대와 이자·비이자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가계대출 증가를 관리하는 가운데 개인사업자대출과 플랫폼 사업을 확대했고, 채권 이자수익 등 자금운용 성과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