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
"순이자마진" 검색 결과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지주가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121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3조 3940억 원) 대비 16.6% 증가한 수치다. 반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 686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감소했...
강민주 기자
|
2025. 10. 31. 02:12
美 캐피털그룹, 신한금융 다시 채웠다..5% 보유 공시
미국 자산운용회사 캐피털그룹이 다시금 신한금융지주의 5% 이상 주주가 됐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캐피털그룹은 지난달 26일 신한지주 보유 지분이 5%를 넘기면서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 그간 5% 미만 지분을 보유했다가 26일 추가 사들이면서 보유 주식은 ...
김세형 기자
|
2026. 09. 02. 11:28
하나금융지주, 환율하락에 웃는다...목표가↑-신한
하나금융지주가 3분기 환율 하락 국면에서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됐다. 신한투자증권은 2일 하나금융지주가 환율 하락 효과로 실적과 자본비율, 주주환원 모두 레벨업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또 은행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신한투자증권...
김세형 기자
|
2026. 09. 02. 07:50
금리 인상보다 빨랐던 조달비용, 금통위 분수령 앞둬
은행권 조달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예대 금리차가 좁아진 흐름이다. 지난달 기준금리 인상 전후 오른 가계대출 금리와 달리 기업대출 금리는 오히려 하락하면서다. 은행이 늘어난 조달비용을 대출자산 전반에 아직 전가하지 못한 모습이다. 조달비용이 먼저 뛰었다 2...
안효건 기자
|
2026. 08. 26. 16:37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포용금융과 수익성 다 잡았다
카카오뱅크가 고객 기반 확대와 이자·비이자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가계대출 증가를 관리하는 가운데 개인사업자대출과 플랫폼 사업을 확대했고, 채권 이자수익 등 자금운용 성과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당기...
김한솔 기자
|
2026. 08. 05. 09:33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NH농협금융그룹이 NH투자증권과 NH아문디자산운용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이 증가한 가운데 자본시장 호조로 수수료 수입이 크게 늘면서 농협은행과 보험 계열사의 순이익 감소를 상쇄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
김한솔 기자
|
2026. 07. 24. 17:12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그룹이 보험 자회사 편입과 증권·카드·캐피탈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했다.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한 1조6090억원을 기록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는 22.3%로 1년 만에 세 배 이상 확대됐다. 우리...
김한솔 기자
|
2026. 07. 24. 16:46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KB금융그룹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8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수입이 큰 폭으로 늘고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3.1% 증가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
김한솔 기자
|
2026. 07. 23. 15:42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신한금융그룹이 증권과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4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신한금융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8201억원으로 전분...
김한솔 기자
|
2026. 07. 23. 14:00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모임통장..목표가 2.8만원-유안타
유안타증권은 22일 카카오뱅크에 대해 목표주가 2만8000원에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분석을 시작했다. 유안타증권은 2분기 카카오뱅크 순이익은 134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봤다. 원화대출이 1% 수준의 성장이 기대되며 NIM(순이자마진)은 전분기 대비 10b...
김세형 기자
|
2026. 07. 22. 07:46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SSC 띄운 트리니티항공…장거리 노선에 무료 기내식 빠진 까닭은?
2
[정비사업 디코드] '총공사비 1.2조' 상계주공14단지에 대형사 몰린다
3
최태원, 재산분할 7000억원 수용.. 2440억원만 대법서 다툰다
4
삼성E&A, 4.7조 사우디 SAN-7 프로젝트 수주
5
현대-대우-DL, 총공사비 3957억 사당17구역 물밑 탐색전
당신을 위한 PICK
순위 경쟁 없는 9km 산악 질주…제네시스가 이탈리아로 간 이유
해외 독점 깨고 '바다 위 가스공장' 잡는다…삼성重의 승부수
수소로 쇳물 뽑아낸다…포스코, 부산서 그리는 '탈탄소 철강' 미래
"코딩 몰라도 AI 쓴다"…SK AX가 증명한 현장형 인재 육성법
"엄마가 먼저 배웁니다"…다문화 가정 교육 격차 줄이는 롯데복지재단
"은행 10곳 중 6곳 AI 쓴다"…KT, 금융·공공 특화 AX 해법 제시
엄마 아빠 지키는 로봇 뚝딱…군 장병 자녀들 'AI 가디언즈'로 변신했다
머니 디코드
AI는 어디에나 있는데, 생산성은 왜 안 보이나…빅테크 투자 흔드는 ‘솔로우 패러독스’
2조달러 스페이스X, 벌써 하락론 나오는 이유는?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토큰경제학] 엔비디아의 다음 돈줄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