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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자마진" 검색 결과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지주가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121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3조 3940억 원) 대비 16. 6% 증가한 수치다. 반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 686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 0% 감소했다.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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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31. 02:12
중동전쟁에 고금리..은행주로 피신하라
은행주들이 중동전쟁에 따른 시중금리 상승 국면에서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투자증권은 16일 금리 상승을 방어할 수 있는 업종에 주목할 것을 권고하면서 보험과 은행을 금리 상승 충격을 덜 받는 업종으로 꼽았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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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6. 08:01
케이뱅크 IPO
⑪카뱅 1.45% 떨어질 때 케뱅 10.58% 폭락…이유는?
케이뱅크가 지난 3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올해 첫 번째로 상장했다. 상장 당일 공모가인 8300원과 유사한 8330원으로 거래를 마쳤으나, 이후 주가는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3월 9일 기준 케이뱅크의 주가는 6930원까지 밀려나며 공모가를 크게 하회하고 있다.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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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9. 16:19
"KB금융, 은행업종 끌고갈 리딩뱅크"
신한투자증권은 KB금융지주가 리딩뱅크로서 시장의 눈높이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 은행업종 전반으로 온기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호평했다. 목표주가도 종전 15만원에서 16만5000원으로 10% 상향조정했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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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6. 08:17
KB국민은행, 지난해 순이익 3.8조원..전년비 18.8%↑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순이익 3조86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8%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원화대출금은 377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8%, 전분기 대비 0. 5% 증가했다. 가계대출은 전년 동기 대비 3. 7%, 전분기 대비 0. 8% 확대됐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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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15:54
하나금융지주, 올해 주주환원율 50% 달성..목표가 14.3만원 상향-NH
NH투자증권은 2일 하나금융지주가 올해 주주환원율 50% 달성으로 경쟁 금융지주회사들과의 밸류에이션 차이를 축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주가는 종전보다 5. 1% 높은 14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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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2. 07:58
하나금융그룹, 작년 순이익 4조원..시장 눈높이 맞췄다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하나금융지주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실적을 확정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은 4조29억원으로 전년보다 7. 1% 증가했다. 이는 컨센서스 4조175억원에 부합한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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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30. 14:44
케이뱅크 IPO
⑤ROE 밀리는데 멀티플은 카뱅 위… '거품 우려' 씻을 한 방 있을까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재도전하며 최대 3조8541억원 몸값을 제시했다. 비교군인 카카오뱅크보다 낮은 자기자본순이익률 과 순이자마진 에도 더 높은 주가순자산비율 을 적용하면서 밸류에이션 적정성에 의구심을 낳는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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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3. 07:00
우리銀, 6억불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 ‘역대 최저’ 스프레드
우리은행 은 6억 달러 규모의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올해 시중은행 최초의 외화채권 공모로, 3년 만기 변동금리와 5년 만기 고정금리를 혼합한 ‘듀얼 트랜치(Dual-Tranche)’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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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1. 09:26
BNK금융지주 회장 선임 전..연임 빈대인은 누구, 과제는?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이 횡령 사태 수습과 조직 안정화 공로를 인정받아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막판 일부 주주와 금융당국의 견제 속에서다. 빈 회장은 대형 금융 사고를 ‘그룹 체질 개선’의 계기로 삼아 내부 통제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정비했고 이러한 변화가 연임...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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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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