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한솔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순이익 3조86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원화대출금은 377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전분기 대비 0.5% 증가했다.
가계대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전분기 대비 0.8% 확대됐다.
기업대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전분기 대비 0.4% 증가했다.
4분기 은행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한 1.75%를 기록했다.
KB국민은행은 "은행 대출자산 평잔 증가 및 조달비용 감축으로 이자이익이 방어되고, 방카슈랑스, 펀드 및 신탁 관련 수수료가 개선된 가운데, 전년도 주가연계증권(ELS) 충당부채 적립 영향이 소멸된 영향으로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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