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
증권
증권 전체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SK에코플랜트 피벗의 그림자
①SK하이닉스 관련주 변신, 발목 잡는 위험은?
SK에코플랜트의 AI 반도체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환이 마무리 국면이다. 시장은 이미 SK에코플랜트에 SK하이닉스 밸류체인 프리미엄을 부여하기 시작한 상황이다. 남은 우려는 주택·건설 부문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우발채무 위험과 잔류 소액 주주 보호 등이 꼽힌다. 반도...
안효건 기자
|
2026. 08. 05. 09:00
영원무역 밸류업
②자사주·현물출자로 커진 성기학 지배력…할인은 주주 몫
영원무역의 지주회사 전환은 성기학 회장 일가의 지배력을 키우는 결과로 이어졌다. 최대주주 측만 참여한 현물출자 유상증자와 비상장 가족회사 YMSA의 지분 매입으로 오너 일가의 지배력은 강화된 반면, 일반주주는 같은 주식 교환 기회를 얻지 못한 채 지분 희석을 부담했다....
김한솔 기자
|
2026. 08. 05. 08:30
가비아 M&A
상폐라더니 문턱은 50%+1주…맥쿼리가 남긴 플랜B
맥쿼리자산운용은 가비아를 인수해 자진 상장폐지하고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겠다는 계획을 내걸었다. 그러나 공개매수의 최소 성립조건은 상장폐지에 필요한 지분율이 아니라 의결권 있는 주식의 50%+1주에 맞춰져 있다. 거래 구조상 맥쿼리는 완전자회사화에 실패하더라도 경영권부터 ...
심두보 기자, 김한솔 기자
|
2026. 08. 05. 06:40
영풍·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소송 취하…사외이사 사임 반영
영풍·MBK파트너스가 2025년 1월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영풍·MBK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졌다. 법정기간 안에 당사자들의 이의 제기가 없으면 결정이 확정돼 재판상...
안효건 기자
|
2026. 08. 04. 15:04
가비아 M&A
3만3000원에 공개매수한 얼라인, 4만8000원엔 "정보 부족"
가비아 공개매수를 둘러싼 쟁점이 가격에서 정보공개 수준으로 이동하고 있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맥쿼리자산운용의 공개매수신고서에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빠졌다고 주장했다. 맥쿼리는 불과 8개월 전 가비아 공개매수를 진행했던 얼라인의 신고서를 거론하며...
심두보 기자, 김한솔 기자
|
2026. 08. 04. 13:56
두산-SK실트론 M&A, 두산은 긍정적·실트론은 하향검토
한국신용평가는 두산의 SK실트론 지분 인수로 재무부담 확대가 불가피하지만,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와 현금창출력 개선 가능성을 고려해 두산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유지했다. 반면 SK실트론은 SK그룹 계열 지원 가능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이유로 무보증사...
안효건 기자
|
2026. 08. 04. 10:40
영원무역 밸류업
①주주서한 답변 D-1…어떤 답 내놓을까
행동주의 펀드 쿼드자산운용이 영원무역 이사회에 발송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공개서한’의 공식 회신 기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영원무역은 지난해 자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지만 쿼드자산운용이 주주환원 확대와 내부거래 해소, 경영진 보상체계 개편 등을 추가로 요...
김한솔 기자
|
2026. 07. 30. 10:26
반대매매 우려 털어내는 성호전자, 500억 갚고 2000억 CB 카드 꺼냈다
성호전자와 최대주주 측이 500억 원 규모의 주식담보대출을 상환하며 재무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 다올투자증권의 대출 300억원을 전액 상환하고, 에이치투온 대출 200억원을 추가로 갚았다. 나아가 2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남은 주식담보대출도 모두...
심두보 기자
|
2026. 07. 30. 10:13
한신평 "사채 만기 몰린 SK디앤디, 차환 불확실성 속 우발채무 압박 가중"
에스케이디앤디(SK디앤디)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급한 불 끄기에 나섰다. 이사회는 지난 28일 136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보통주 4468만1000주가 신규 발행되며 납입일은 오는 10월 15일이다. 이번 증자에는 최대주주 변경을 앞둔 사모펀드...
안효건 기자
|
2026. 07. 29. 19:21
코오롱티슈진, 미전환 CB 1385억…개발비·상환 재원 대응 방안 "검토 중"
코오롱티슈진이 네 차례 전환사채(CB)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총 2365억원이다. 회사 측 확인 결과 이 가운데 980억원이 주식으로 전환됐고, 제3회차 160억원과 제4회차 1225억원 등 총 1385억원이 미전환 상태로 남아 있다. TG-C 미국 임상 성공과 주가 ...
윤승재 기자
|
2026. 07. 29. 10:41
이전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대우 '2파전' 예고된 신월시영 재건축
2
[정비사업 디코드]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 ‘현대-롯데’ 2파전 압축 양상
3
현대차, 올해 임단협 타결…성과금, 400%에 1270만원
4
'코스피 1만 외치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
5
세계 최고 '클로드' 대입해도 3위…독파모 배점 산정 방식 논란
당신을 위한 PICK
10년 신뢰가 만든 730억 수주…대한해운, 자동차 운반선 사업 달린다
셋톱박스 없애고 클라우드 입은 호텔TV…LG전자, 메리어트 객실 바꾼다
230조원 무기 곳간 열쇠 쥔 美 거물, K-방산 심장 창원 찾은 이유
선박엔진 호황에 친환경 신사업까지 품었다…한화엔진 신용등급 'BBB+' 상향
하나금융지주, 환율하락에 웃는다...목표가↑-신한
고려아연, 영풍·MBK측 ‘허위사실 유포’ 관련 형사 고소 예고
해외는 질주, 국내는 뒷걸음…오리온의 엇갈린 성적표
머니 디코드
[애플의 귀환] ②"인프라는 너희가 깔아라"… AI 유통 공룡으로 도약하는 애플의 '빅 픽처'
[애플의 귀환] ①"토큰은 새로운 상품"…엔비디아가 설계하고 애플이 완성할 'AI 추론 경제'
나라스페이스 박재필 대표 "뉴스페이스 시대, '스페이스 헤리티지'가 기업가치 가를 것"
삼성전자 57조원 이익은 '글로벌 Top 5' 수준... 남은영 팀장 "전쟁 공포 아닌 숫자에 직면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