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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없어도 목동 중심 입성"…GS건설, '목동윤슬자이' 분양 돌입

GS건설은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 부지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의 견본주택을 3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목동윤슬자이는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 규모의 중대형 주거단지다. 전용면적별 호...
신동아건설, 채정섭 대표이사 선임

신동아건설, 채정섭 대표이사 선임

신동아건설이 채정섭 전 보성그룹 계열사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회사는 채정섭·김세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채 대표는 1965년생 전남 담양 출신으로 1992년 보성건설(현 한양 모그룹)에 입사해 개발사업, 건축영업, 경영...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대우 '2파전' 예고된 신월시영 재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대우 '2파전' 예고된 신월시영 재건축

총공사비 1조 2566억원의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의 2파전으로 좁혀져 가는 모양새다. 조합은 물론 일대 공인중개사 관계자들도 ‘가장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한 건설사’로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을 꼽았다. 2일 신월시영아파트 인근 공인중...
[정비사업 디코드]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 ‘현대-롯데’ 2파전 압축 양상

정비사업 디코드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 ‘현대-롯데’ 2파전 압축 양상

총공사비 3998억원 서울 중랑구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이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의 2파전 분위기로 전개되는 양상이다. 조합원과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은 양사 홍보(OS)요원을 가장 많이 봤다고 밝혔다. 1일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 조합원과 일대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은 현대건설과 ...
신기술 쏟아져도 결국 ‘역세권 대단지’…불패 공식 잇는 신규 분양은?

신기술 쏟아져도 결국 ‘역세권 대단지’…불패 공식 잇는 신규 분양은?

빠르게 바뀌는 소비 트렌드 속에서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 본질에 주목하는 ‘근본이즘’이 주택시장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다양한 주거 상품과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지만, 수요자들의 선택은 결국 역세권과 대단지라는 주택의 기본 조건으로 수렴하는 분위기다. ...
[정비사업 디코드]

정비사업 디코드 "일본-청 사이에 낀 조선 같다" 상대원2구역 조합원 '불만 폭발'

"DL이앤씨가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를 지어줬음 하는 바람 때문에 조합이 분쟁해도 기다려 줬죠. 반년 기다리고, 시공사 선정 작업도 제자리걸음이니 속이 타 들어 가는 심정입니다. 이게 일본과 청나라 사이에 끼어 애꿎은 피해만 보는 조선 같은 처지죠. 어디 건설사든 빨리...
신동아건설, 송파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신동아건설, 송파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신동아건설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8일 열린 시공사 선정 조합원 총회에서 약 90%에 달하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한가람로 402(풍납동) 일원...
IPARK현산, 의정부 장암2구역 수주

IPARK현산, 의정부 장암2구역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IPARK현산은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진행된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538명 중 찬성 451표(84%)를 받...
초록색 벗고 '블랙&화이트' 입은 래미안…5년 만에 옷 갈아입은 이유는?

초록색 벗고 '블랙&화이트' 입은 래미안…5년 만에 옷 갈아입은 이유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5년 만에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RAEMIAN)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슬로건을 전면 개편했다. 삼성물산은 변화하는 주거 패러다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래미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체계(BIS)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슬로건과 BI를 공개했다고 31...
20년 현장 누빈 '안전통' 사장 됐다…DL건설, 하정민 신임 대표 선임

20년 현장 누빈 '안전통' 사장 됐다…DL건설, 하정민 신임 대표 선임

DL건설이 하정민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현장 중심 경영 기조와 전사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역량이 검증된 내부 인재를 발탁한 결과다. 1974년생인 하 대표는 신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3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 현장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