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내일부터 '비대면' 대출 창구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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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마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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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신한은행이 오는 6일부터 한시적으로 비대면 가계대출 상품 전체를 판매 중단한다.

신한은행은 5일 홈페이지에 "가계대출의 안정적 관리와 실수요자 공급을 위하여 오는 6일부터 비대면 가계대출 상품이 한시적으로 판매 중단된다"고 공지했다.

다만 예금담보대출 같은 수신 담보대출 상품, 상생대환대출 등은 평소대로 신청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 앱이나 인터넷뱅킹에서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신용대출 등을 받기 어렵게 됐다.

이에 앞서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iM뱅크(옛 대구은행) 등도 가계대출 비대면 판매를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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